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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성 우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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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4건 조회 1,905회 작성일 22-04-0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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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팝콘 터지기 직전인

집주변을 한 바퀴 돌고 들어왔다.


수줍게 내민 보랏빛 오랑캐 꽃

설유화

민들레

분홍 히야신스

보라빛 튤립

흰 돌단풍

황매화

개나리

노랑이 산수유

백목련

명자꽃

....


오늘 본 꽃들은 많았다.


옛추억의 편린들

하나씩 꺼내 반추 해본다.

알 수없는.멜랑콜리


봄꽃들 속에

내 청춘이 서표처럼 한 컷씩 끼워져 있다.

아슴슴...


봄 아지랑이같은 내 인생에게

쓰담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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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4

댓글목록

청심 작성일

사진 편집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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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돌단풍 목련 좋아해여

돌단풍  인근은 바위취들이 즐비하드라고요
하얀꽃잎이 우아해여 단아하고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돌단풍이 처음엔 붉으죽죽한 잎이 나오다가 하얀 꽃쏯이 피면서 서서히 잎도 커디고 녹색으로 변하더라고요.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제 글은 일단은....음악을.틀고 읽어주세요. 시너지효과로 글이 가슴에 와 닿을 거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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