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도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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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지친 사람들
추위에도 많이 지쳐간다
무신 날이 매일 이렇게 춥나
시장에서 일하면
추운게 엄청 애로사항이네
물도 많이 만지다 보니
영하의 날씨 싫다 싫어
이렇게 힘들게 돈을 벌었구나
생각하니 그 고생스러움이 짐작 가네
어제 밤에는 이런 내용으로
간단하게 편지를 보냈다
잠자리에서 일어나더니
눈이 붉혀져있는게 아마도
봄이 기다려진다
꽃이 피면
어딘가 가볼까
댓글목록
관수님보다 더 어린 사또님이 왜
못하시는거예욧? 왜 왜ㅋ
의외로 닭살 낮간지러운거 못하시나봐ㅎ
그런것도 자꾸 해야 늘어요ㅋㅋ
거 졸라뤼 로멘틱 하시네요오.
울 와이프는 관수님 하시는거 반 만큼만 해줘도 감동의 도가닐텐디..
관수님보다 더 어린 사또님이 왜
못하시는거예욧? 왜 왜ㅋ
의외로 닭살 낮간지러운거 못하시나봐ㅎ
그런것도 자꾸 해야 늘어요ㅋㅋ
오우 상상만 해도 닭살이 뽀드득뽀드드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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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마음써줌이 감사한거겠죠?
매화도 애기 꽃망울이 맺히고 있던데
관수님 마음속엔 진즉에 봄이 와 있는거
같아요
애틋한 사랑~~♡
지금처럼 영원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