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에 자야겠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한 시에 자야겠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5건 조회 1,964회 작성일 22-02-04 00:16

본문

잠이 안 와여

모처럼 출근해서

아침에 카누 한 잔

점심에 공차가서 아아메 한 잔 얻어 마셨더니

말똥 하네여~~♡


친구들과

톡톡거리며 놀다가

초딩용 수학 관련 책을 좀 읽어 봤는디

잼나서.,...

이참에 수학 공부 좀 해볼까 생각 해봤음.


약한 부분이 수학인디

부재된 부분은 좀 노력해서 희석하고 죽어야지 싶기도...ㅋㅋ


역시나 책을 읽으니 

좋은 명언들이 보이네여


늙어도

뇌를 자꾸 쓰면

아이큐는 올라간다는구먼요.


뉴턴

페르마

탈레스

피나보치

카르다노

네이피어

데카르트

카바리엘

코시

라이프니츠

갈루아

파스칼

....

다들 직업이 있는데 딱 한 명 백수도 있네요....파스칼여


탈레스가 참 똑띠 하네여....


직장 관두면

수학에 열공해서

초딩들 수학샘이나 돼 볼까?


이밤이 짧아여~~→



추천7

댓글목록

호랑사또 작성일

올 한 해도 우린 재밌게 지내보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우듬지님.ㅎ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쉼방시절 다닉 중에 유독 우듬지닉을 기억하네요.ㅎㅎ 그래요 우듬지 사이로 자유롭게 비상하는 그런 삶을 살아 보아요.ㅎ

좋아요 0
청심 작성일

수학샘에 한표 보태고갑니다
잘 하실 듯요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공부 해볼까싶기도...ㅎㅎ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수학 천재들 보니까 부럽부럽.....좀 똑띠하면 인생이 좀 편하게 살아질까싶은 밤.....참 머리가 안 좋아서 삶이 팍착한가 싶기도 허고....,으으~~

좋아요 0
Total 16,455건 54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8265 타불라라사 1836 2 02-04
8264
춰 졌시야 댓글4
나빵썸녀패닝 1903 8 02-04
8263 면가 1862 5 02-04
8262 면가 1818 4 02-04
8261 타불라라사 1763 3 02-04
8260
난감하네3. 댓글2
호랑사또 1920 7 02-04
8259
난감하네2. 댓글2
호랑사또 1841 5 02-04
열람중 보이는사랑 1966 7 02-04
8257 야한달 1840 11 02-03
8256 보이는사랑 1909 4 02-03
8255 청심 1859 8 02-03
8254 타불라라사 1841 4 02-03
8253
울집서 댓글5
나빵썸녀패닝 1823 6 02-03
8252
명절후기 댓글4
보이는사랑 2054 4 02-03
8251 나빵썸녀패닝 1814 7 02-0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70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