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페이지 정보

작성자 파도처럼산다 댓글 0건 조회 1,710회 작성일 22-06-06 20:45

본문

분답다.

지집들.


한 때

말 섞던


쓸모없는

시끄러움들


경멸은

미안함 때문에

티 안낼려고 했는데


측은은

지들 선택에

묻어있는  팔자인고로


딱히

할 말은 없다만


졸라게 시끄럽게 여겨지는

나그네의  심사는


고만고만한 것들이


지만  

안디질것 처럼

뻔뻔스럽다는 것에 기인한다는

것이다.





추천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957건 55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8722
월욜이나 댓글1
나빵썸녀패닝 2139 16 06-07
8721 야한달 2110 15 06-06
8720
애가 댓글2
나빵썸녀패닝 2021 10 06-06
8719 파도처럼산다 1721 6 06-06
8718 나빵썸녀패닝 1800 8 06-06
8717 파도처럼산다 1718 4 06-06
8716 청심 1697 9 06-06
열람중 파도처럼산다 1711 5 06-06
8714
점심먹고 댓글3
보이는사랑 2187 6 06-06
8713 보이는사랑 2059 6 06-06
8712 보이는사랑 2007 6 06-06
8711
우덜 댓글3
나빵썸녀패닝 1717 9 06-05
8710 청심 1679 6 06-05
8709 나빵썸녀패닝 1924 9 06-05
8708
부평시장 댓글6
나빵썸녀패닝 2196 11 06-05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72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