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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0건 조회 1,980회 작성일 21-12-1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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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했는가 그제 어제 곯아 떨어졌시야


알다시피  넘 장 봐다 주는기  본인 입맛에 안맞을거아녀

그거 신경쓰다보믄  신경이 곤두서가

일 하고 집오믄 긴장이ㅇ풀린게

내쳐 잠자는겨


그러다 일어나서  울집일하고 그런거지머


막상 울집 먹을기 읎어 계란마리  생선구이 멸치 이르게 먹었네야

그려도 꾀가나서 이제 집안일 하기 싫다야  ㅋㅋ



내는 역마가 읎어  으디 여행가는건  큰 일이라 생각되는디

내 돈 벌어 내가 여행가는거 그거 멋진 일 가터


나야 백수니 으디가려믄  경비부터 따지고  집안일이  걱정되서

바덜 몬하지모


백수가 집안일도 소홀하고  겨나가  천원짜리라도

커피 사츠무꼬 할랑할랑 남정네 눈길 받고싶어

돌아다니는건 좀 요상한거 가트야


넘덜은 가게 보탬이되려고  인형눙알 붙이는거지

요새 밥굶어  눙알붙히는 사람 있가니?


으휴 으느집 며늘이 들올지말지 몰겄지만

내는 말리고 싶군햐~~~ㅋㅋ


*문제 많은집덜은 각자도생 혼자사는기 답여

어먼사람 고생시키덜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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