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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은 터졌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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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2,281회 작성일 21-12-1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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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로 귤이 한 박스 선물로 왔는데

열어보니 반이나 터졌네여~~

먹어보니 맛은 있어서 예쁜 것만 골라 한 봉지 만들고

터진 건 냉장 보관.

낼 출근하면 두 개씩 책상위에 올려 두려고함.

넘 많아서 다 못 먹음.


카페 둘러보다가

수선화와 와일드카드 각각 한 단씩 주문 3만 좀 안 되게...

옥광밤 2키로 2만  주문하고

언니와 수다하니 이 시간...


씻고

책좀 읽다가 자야겠어여.

다시 출근하니 하루가 빛의 속도로 사라지네여.

역시 막상 출근하니까 시간도 잘 가고 재미도 있어서 하루가 잘감,


잼나게 

즐겁게 살아도

흐르는 강물처럼

인생은 잘도 흘러간다.


웬만하면

아름답게 하루를 알차게 유의미하게 살다 가야해여

바화처럼 맨날 누군가를 헐뜯고 잘근잘근 씨 ㅂ어대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아깝잖여.


오늘을 사랑하라

영혼에 늘 울림을 주며 살아가길 바라.

그나마 독서가 느낌받긴 좋은 듯하다.


예쁘게 살아~가리가리가리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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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5

댓글목록

죽부인 작성일

지난해엔 노지 귤이 참 맛났는데
올해는 몇번 구매에도
그맛을 아직 못찾았네요
귤이 한해씩 건너띄어 맛난거 같기도 해요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터진귤이 반이여~~
야니 ...한 때 꽂혀셔 산토리니 가려고 했었음.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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