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1건 조회 1,892회 작성일 22-03-08 11:48

본문

질얼 읎어가 하도 이불만 빨아재끼니

나달나달 해져가 애 이불버리고 우리  쓰는거 빨아서 깔았드니

흐미 커도 넘 크다 ㅋㅋ


그려도 내는 딱 맞는거보다 큰 기 존거 같긴한디

이건머 빠는것도 심들고 너는거 까는게 일이여


늦밤까지 두번 세탁기 돌려놓아 아침에 정리하고

여적 굼지럭 대고 있는디

아휴 어찌나 고단햇는가 한번도안깨고

꿈도 안꾸고 단잠 잤시야


이제 일어나 어제몬한 설거지 하믄서 밥무거야지

내가 그동안 날씬했던건 일일 일식 포만감들게 무근 덕인디

이건모 일일 삼식이 노릇해대니  살찌는건 으짤수읎는 일이네


어제엄니 모시고 병원갓는디 간호사가 대번에

어머 살 많이 찌셨네여 함서 웃는디

네네 토실해졌쥬~~~함서 웃어얄지 울어얄지 ㅋㅋ


그려도 이제 살 빼긴 글렀다본다

위가 커져서 안먹고는 몬베겨!!!


말리덜 마르야~~

추천7

댓글목록

K1 작성일

많이 잡수세염~~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ㅋ

좋아요 0
Total 16,957건 573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8377 타불라라사 1926 2 03-11
8376 대머리골초치질오팀장 2180 4 03-10
8375 나빵썸녀패닝 2195 7 03-10
8374
이후의... 댓글8
K1 2026 3 03-10
8373
졌다 댓글4
타불라라사 2063 5 03-10
8372 더더로우 2076 10 03-10
8371 청심 1789 7 03-09
8370 보이는사랑 2059 4 03-09
8369
한달 댓글3
나빵썸녀패닝 1881 5 03-09
8368 청심 2034 7 03-08
8367
마음에... 댓글4
K1 1890 6 03-08
8366
댓글2
나빵썸녀패닝 1987 7 03-08
열람중
댓글1
나빵썸녀패닝 1893 7 03-08
8364
요 며칠 댓글4
보이는사랑 2068 4 03-08
8363 청심 1798 5 03-08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16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