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놀고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3일 놀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4건 조회 2,188회 작성일 21-10-18 19:44

본문

낼 출근 하려니

일하기 싫네요..

이제 조금 뒤면 계약 종료라서 조금만 참으면 되는데...ㅠ


토일월  만땅 채우고 돌아다니다가

이제 집에 왔네요.

사진은 추억을 남기고 과거 속으로~~


다시 히루를 잘 살아내기로 맘 먹어 보네요..


몸에서 열이나요.

가방을 바꿔가서 갱년기약을 이틀 안 먹었더니

몸이 용광로처럼 뜨겁뜨겁~~

추천3

댓글목록

best 헤다 작성일

여독 잘 풀리고
갱년기 열오름 증세는 떠나갈지어다~~
낼 출근길 발걸음 가벼우시길 :D

좋아요 1
best 호랑사또 작성일

울 엄니 갱년기때 나한테 을매나 화풀일
하셨던지..
갑자기 울컥 하네요..ㅠ

좋아요 1
호랑사또 작성일

울 엄니 갱년기때 나한테 을매나 화풀일
하셨던지..
갑자기 울컥 하네요..ㅠ

좋아요 1
헤다 작성일

여독 잘 풀리고
갱년기 열오름 증세는 떠나갈지어다~~
낼 출근길 발걸음 가벼우시길 :D

좋아요 1
보이는사랑 작성일

참고 낼부터 다시 복용하기로 함.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집에 오니 겨울이 찾아 왔음.

좋아요 0
Total 16,957건 63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열람중
3일 놀고 댓글4
보이는사랑 2189 3 10-18
7491 타불라라사 2091 1 10-18
7490 타불라라사 2170 2 10-18
7489
이모티콘 댓글6
현현 2371 8 10-18
7488 노을 2173 8 10-18
7487 관수 2454 10 10-17
7486 현현 2197 5 10-17
7485 강가에 2220 2 10-17
7484 타불라라사 2211 4 10-17
7483
건조해도 댓글6
나빵썸녀패닝 2167 9 10-17
7482
해멍 중~~ 댓글3
보이는사랑 2290 6 10-17
7481
지니야 시대 댓글18
야한달 2326 12 10-16
7480 윤서 2194 1 10-16
7479
엄마집 댓글3
나빵썸녀패닝 2094 7 10-16
7478 보이는사랑 2099 5 10-16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73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