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게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잘게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1건 조회 2,156회 작성일 21-08-26 00:14

본문

처서가 지나니

밤에 오소소 움츠리게 되고

이불을 끌어 당ㄱㅣ게 된다.


분홍 민소매 잠옷 원피스를 벗고

포근함을 주는 옷으로 갈아입었다 


어느새 소리없이

가을이  왔구나.





추천10

댓글목록

연우 작성일

태풍에다~
가을장마가 겹치니~

기온이 급 뚝 떨어져서~

환절기 목감기
조심 해얄것 같아요~

참 ~
강적 코로나 앞에서~
목감기가 대수겠어요~ㅋ

좋아요 0
Total 16,948건 66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열람중
잘게요 댓글1
보이는사랑 2157 10 08-26
7047 보이는사랑 2600 12 08-25
7046
정리 댓글6
보이는사랑 2225 12 08-25
7045 야한달 3122 17 08-25
7044
. 댓글8
윤서 2466 2 08-25
7043
. 댓글7
윤서 2694 12 08-25
7042 타불라라사 2172 4 08-25
7041 청심 2756 12 08-24
7040
댓글20
지혜의향기 2596 11 08-24
7039 K1 2770 14 08-24
7038
낮술 댓글19
현현 2274 12 08-24
7037
이차 접종 댓글20
야한달 2213 12 08-24
7036
나는... 댓글1
호랑사또 2100 12 08-24
7035
나들이~ㅋ 댓글24
하투순 2307 11 08-23
7034 톡톡 2318 7 08-2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245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