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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3건 조회 377회 작성일 26-03-3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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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오널 압지랑 성묘가서  할아버지 할머니께 인사드리고 왔시야

월욜이라 길이 으트케 매키는지  하마  고속도로 탈 때까지

러시아워에 걸려  지겹드만



내  지난주 물 들다가 허리서 우지끈 소리가 나는겨

여태  허리를 제대로 몬 피고 구부정정 다니는디

운전이 힘들드만


주유를 오랫만에 했더니  거  마이 올랐드라

리터당  1990 원여  ㅠ

세차까지 말끔히 하고 들왔시야


새똥맞은 창문이 훤해지니  살  것 같드라고


울압지는 평생 효자인디  부모님 돌아가셔도 효자네

산소만 가면 신이나서 닦고  주변정리하고 난리여

전 부치는거는 항시  까마귀  밥으로 주고 와


까마귀들이 으커 똑똑한지 항상 우리가 와서

절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빨리  밥 주고 가라고

까깍 울어대네


피곤한 날 일이 더 잘되는디

한시간 자고 일어나  이제 청소하고 빨래 끝났시야

난 낼은 종일 둔눠있을겨 

추천4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병원가 허리는 한번 고장나면
내내 속썩인다ㅜ

까마귀 아큐가 침팬지 수준이래
도구도 이용하고 사람 얼굴도
인식한댜
세상에 이런일 인가 에서
까마귀에 뭔일로 찍혔는지
나가기만 하면
날아와 쪼아대드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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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울아파트에도 까마귀 날아오는데
키우고 싶더라구
난 동물들 까만색 너무 좋아혀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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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한식날 성묘가는길은 용인이 항시  벚꽃이 반겨주었는디
올해는 입도 안벌어졌네 
대신 목련은 활짝 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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