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2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1건 조회 2,512회 작성일 21-03-17 16:12

본문

정신읎게 바빠서  오늘 집안일하고 있시야


설거지하고  빨래 삶아 세탁기 돌리고 있어야

어제 11시도 못 되어 잠이들어가

5시쯤 일어나 부시럭대다가

8 시 또 깨고  다시 잤더니  ㅠ 1시오십분인ㄱㅕ


디게 고단했었는지  온몸이  부서지드라고


늦게나마  일어나  일하는디  이미 애는 라면 끓여 무것고

딸기주니까 싫다카드만

사다놓고 2틀 후숙하니 아주 달아졌어 맛이 좋드라고


아휴 이제 청소기 돌리고 걸내질 허야지

몸이  천근만근여


어제 머리  자르고와서 단발보다 좀 길어

아주 가뜬햐

스타일은 똑같고 식구들 중 아무도 머리자른거 모르드만?

ㅋㅋ  잡아놓은 여편네한티는 관심을 안주는기 정석인감!

하마 일하잡~~

추천3

댓글목록

이쁜달 작성일

ㅋㅋ 모르는게 아니고 아는 척을 안하는거지
우리집도 그랴

좋아요 0
Total 16,451건 73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441
뻘짓 댓글1
나빵썸녀패닝 2267 5 03-18
5440 나빵썸녀패닝 2433 3 03-18
5439 나빵썸녀패닝 2437 3 03-18
5438 타불라라사 2248 2 03-18
5437
. 댓글5
불안장애가있다 2992 0 03-18
5436
일이 댓글2
나빵썸녀패닝 2329 2 03-17
5435 청심 2298 7 03-17
5434
주사바늘 댓글3
불안장애가있다 2493 0 03-17
열람중
2틀 댓글1
나빵썸녀패닝 2514 3 03-17
5432 타불라라사 2410 4 03-17
5431 라나 2253 3 03-17
5430 타불라라사 2190 2 03-17
5429
밭에 댓글4
나빵썸녀패닝 2355 4 03-16
5428
병윈 댓글6
나빵썸녀패닝 2403 5 03-16
5427
야단법석 댓글1
타불라라사 2454 3 03-16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19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