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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같은 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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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3건 조회 2,741회 작성일 21-03-02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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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바화 친정엄니께서 돌아가셨나보다.

'엄마엄마'찾는 걸 보니까.


살아생전

귀에 딱지가 앉도록 잘해 드리라고 했건만..

번번히 우이독경~~


청개구리 바화구나.~~


가시는 길 명복 빌어 드리고

맘 추스리고 짧은 남은 생이라도

아등바등 하지말고 좀 행복하게 살길...


오늘은 그토록 살고싶어하는 시한부 인생들의 소중한 날일진대

유한한 삶 앞에 겸손하고 감사하자.


고인의 명복을 빌며....

구순 넘은 생 희로애락~~고생 많으셨습니다.


담 생엔 효녀 딸 만나 행복 하셔요.ㅠㅠ


추천6

댓글목록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와우~~감탄이 절로 나네요

보사님 교양 만땅이십니다

좋아요 1
best 보이는사랑 작성일

ㅠㅠ 장사 지내느라 조용하네요. 바화

좋아요 1
청심 작성일

아 ~ 슬픈일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와우~~감탄이 절로 나네요

보사님 교양 만땅이십니다

좋아요 1
보이는사랑 작성일

ㅠㅠ 장사 지내느라 조용하네요. 바화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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