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변하는 날씨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1/급변하는 날씨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0건 조회 777회 작성일 25-04-22 21:11

본문

하루종일 비바람 치고 난리더니

저녁 되니 해님 나오고 노을을 보여주네.

낼은 맑음이길... .


딸내미가 와서 아침부터 사우나 갔다가

창문 하자신청 한 것 모헤어 교체 하고

은희네 해장국 들러 밥 먹고 스벅 가서 아아 한 잔씩 마시고

fa4e7f754f138677a381250c5023fee9_1745325392_6216.jpg
 


송현아 가서 신간 좀 훑고 자라 등등 돌아 다니다가  집 와서는 또 벚꽃비 맞으러 산책하고

울 아파트 베이커리 깜빠뉴 하나 사서 들어오니

fa4e7f754f138677a381250c5023fee9_1745325255_1387.jpg
fa4e7f754f138677a381250c5023fee9_1745325255_7505.jpg
 


시누 남편님이 엄나무순을 한 박스 보냈네.

잎이 화상을 입어서 반에 반은 잘라 버리고 데쳐서 낼 딸이 갈 때 주려고 한 통 챙겨 놓고

상태 안 좋은 건 내가 먹으려고 다른 통에 넣어 놓고 나니 이 시간이여.


점점 다니기도 힘들어지는구먼.

젊어서들 열심 다니세여 늙어지면 못 노나니~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ㅎㅎ

추천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588건 7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5478 야한달 880 25 04-24
15477 보이는사랑 915 8 04-24
15476 김산 614 0 04-24
15475
확인사살! 댓글2
김산 793 0 04-24
15474 나빵썸녀패닝 863 6 04-23
15473 보이는사랑 973 4 04-23
15472 보이는사랑 895 2 04-23
15471 보이는사랑 1023 6 04-23
15470 보이는사랑 961 6 04-23
15469 김산 808 1 04-23
15468 나빵썸녀패닝 667 10 04-23
15467 보이는사랑 998 5 04-22
15466
2/어젠~~ 댓글2
보이는사랑 920 7 04-22
열람중 보이는사랑 779 7 04-22
15464 김산 976 3 04-22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50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