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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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냉장고에서 윙윙 시끄러운 소리가 났는데
귀잖아서 방치하다가
너무 시끄러워 버리고 다시 살까 하다가 일단 서비스에 전화를 해서
예약 잡았는데..
어제 저녁에 왔더라....기사가....
열어서 보니
얼음이 꽝꽝....ㅠㅠ
그거 녹여내고 부속품 갈아보니 조용하고 새거같네.
버릴까 했는데 돈 벌었다.
수리기사가 돈도 안 받고 무료로 해줬다.
원래는 10만 이 넘는데 무료로 해준다고 하던데 뭔 로또냐?
고생하던데
미안해서 우린 거의 안 먹는 딸이 추석에 가져온 스팸선물을 드렸다.
굳이 괜찮다고 하던데 너무 미안해서 강제로 드림.
난 가전 사서 고장나면 귀차니즘 안 고치고 버리는 스타일....
이번에 생각에 고쳐 사용하는 게 돈 버는 거더라.
아끼고 구두쇠가 돼 보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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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에고 낼 출근 해야해서 이만 잘까 합니다.
벌써 목요일...낼 월급날.....짓고생해서 번 돈.....또 나를 위해 다 써버려야할까?
상시리사진은 보고 줌셔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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