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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그날이 그날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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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2,383회 작성일 20-11-1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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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을이 떠나려 하네요.

내 삶은 여전 합니다.


더하면 더했지 덜해지지않는 갱년기에 시달리며

근무 중에도 수시로 선풍기를 틀어대며

토근 후면 집안일에 지치고

주말이면 힐링 받으러 야외로 드라이브~~

그러다보니 이곳에 들릴 시간도 없었네요.


올해 일 년은

갱년기와

코로나와 함께

힘겨운 한 해를 같이 보냅니다.


내년은 올해 보다 좀 편안한 삶을 기대해 볼게요.

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말예요.^^

추천7

댓글목록

best 보이는사랑 작성일

어쩌다보니 벌써 11월도 반이나 지나려 하네요.

좋아요 2
best 청심 작성일

말씀 처럼 내년에는
갱년기 훌훌 털어 버리시길요

좋아요 1
청심 작성일

말씀 처럼 내년에는
갱년기 훌훌 털어 버리시길요

좋아요 1
보이는사랑 작성일

어쩌다보니 벌써 11월도 반이나 지나려 하네요.

좋아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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