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제 아점 먹었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1/이제 아점 먹었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439회 작성일 25-11-05 11:46

본문

새벽에 감기 기운이 있어서 일어 났다가

전기 담요 켜고 다시 잠들~~


느즈막히 일어나서

이제 아점 먹었다.


두 시에 병원 예약 해놔서 슬슬 준비하면 될 듯.


매일 한두 가지 반찬하니 좋다.

간단하게...


오늘은 저번에 사 놓은 마를 깎아서 밥 지을 때 조금 넣어 같이 찌고

마와 팽이버섯 구이 그리고 된장 찌개를 해서 먹었다.

43256077d135f43470e5a40e8976af99_1762310992_6755.jpg
 


 


밥도 5분도와 멥쌀 반반 하니 건강식인 듯.

쌀은 5키로씩 바로 도정한 쌀을 사서 먹는데 좀 비싸도 그 게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인 듯.


가을이니 뿌리 채소들을 좀 먹어줘얄 듯.

마에 뮤신이 들어 있어 위에 좋대잖아.


그나저나 감 주문한 게 온다고 문자는 왔는데 아직이네.

대봉은 양지바른 거실에 익혀서 한 개씩 홍시로 먹고 단감은 심심할 때 한 개씩 깎아 먹어야겠다.

며칠 전 코코에서 산 피치 사과가 맛있어서 하루 한 개 먹는다.


요새 입맛이 떨어줘서 큰일이야.ㅋㅋ

추천1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보사 밥상은 어제바도 정갈하네요

대봉감 홍시 좋아해서 이맘때면
며느라기가 한 상자 보내주는데
익는 속도가 달라 하나씩 먹는
재미가 있어요ㅎ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맞아요. 익는 순서대로 먹는 맛이 좋더라고요.
대봉 10키로 작은 사이즈로 35000원에 샀어요. 아직 안 오네요.ㅎ

좋아요 0
Total 16,440건 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6335
3/늙으니까 댓글1
보이는사랑 300 3 01-27
16334 보이는사랑 306 2 01-27
16333
1/어제부터 댓글3
보이는사랑 284 2 01-27
16332
일주 댓글3
나빵썸녀패닝 253 9 01-27
16331 청심 314 9 01-26
16330
겨울이 댓글1
나빵썸녀패닝 281 4 01-26
16329 나빵썸녀패닝 276 5 01-26
16328
청국장 댓글3
나빵썸녀패닝 349 9 01-26
16327 rkddnjseh 266 9 01-25
16326 rkddnjseh 452 0 01-25
16325 보이는사랑 303 3 01-24
16324 보이는사랑 271 1 01-24
16323
3/전화를 댓글4
보이는사랑 316 1 01-24
16322 보이는사랑 272 1 01-24
16321 보이는사랑 320 3 01-24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90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