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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4건 조회 428회 작성일 25-11-05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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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미역국에  밥 무겄는데

등심 넣고 국 끓인거라  고기가 너무 부들부들 맛나드라

미역국 한시간을 끓였댜  훌훌 넘어가드만 죽처럼



잘 먹고 들옴서  집에 주차하고 바로 병원가서

독감 4 가 떨어져  3가로 맞았는데

비용 3만   개엄니 다니는 병원은  2만이라네 ㅠ


암튼  주사공포 이겨내고 집 왔는데

저녁부터 몸이 실실 안좋은겨

이거  주사 맞고  부들부들 몸 떨린다야


울 애는  멀쩡한디 학실히  내가 균에 좀 예민한가바

갱년기로  약해져서  감기 예방하려다

사람 잡는다야  



한숨자고 일어나  라면 싫은데  국물있는거 땡겨

컵라면에  면 버리고  밥 말아 무겄네



지난번 엄니 앞으로 고꾸라져가  눈 안와다친거

멍이 다 풀렸는데  한달 넘게 멍이 들어있었네


근디  그때  윗작은 어금니가 흔들거리더니

다음날 임플란트가 쏙 뽑아졌댜

오늘 알았네  을마나  세게  나뒹구라지면 이가 뽑히냐

ㅠ  얼마나 아팠을까  ㅠ


큰  걱정이다야

흑염소진액  먹기 싫으시다고  투덜거리던데

뭐라도 좀 드셔야 발이 안걸리지  

힘이 읎는거여

추천3

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한 달 전에 3가 독감접종 했어여. 올해는 3가를 많이 접종 하더라고여. 그 게  더 낫대나뭐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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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달 작성일

여기는 60세 이상 무료인데
구찮아서 아직도 안 맞았구만ㅜ

집에선 목욕탕이 젤 위험해
나도 그래서 샤워 의자 놓고
앉아서 씻음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목욕탕이고 뭐고
거실 방  어디서나 발이걸려  넘어져
힘이 읎는거야

먹는거도 부실하고
젊을때도  입이 워낙 짧은디 지금 오죽하것오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낮에  덥드만  응달 드가믄 또 금새  싸늘해지고
해떨어지니  얇프름한 아우터가  쌀쌀하네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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