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오는길에
페이지 정보
본문
안과 들려
항생제 하나 타왔네
눈물이 찬 바람 맞으니 또로록 맺히는겨
눈물샘 막힌거 아니냐니까
막히믄 줄줄 흐른다고 나는 그 정도는 아니라네
안압검사로 눈에 바람이 폭 들어오는데
자꾸 깜박이게 되
내가 각막을 다쳤드래서 안압검사 하는게 여직 힘드네
날이 꽤 차거워
수족 냉증이라 가까운ㅇ거리도 장갑을 꼭 끼는데
껴도 손이 시럽드라고
속에 털달려도 시렵
족냉증이 또 발땀이 있자녀
두컨거 못 신고 면양말 하나 신었드니
발끝이 차드라고
내는 집에서도 양말을 신다가 잘 때 훅 벗어버려
발은 꼭 발을씻자! 제품 사용하는디
음청 보송보송 해지는 요물여
발 땀 나고 무좀있는 사람들 강추
발을 씻자! 꼭 사용 해보드랑게
누구? ㅂ여사 ㅋㅋ
추천5
댓글목록
발을 씻자와는 상관 없는 사진임 (땅땅)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