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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1건 조회 285회 작성일 26-01-2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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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네



심리적인게 그래

걱정이 생기니  추위가 뼈  속을 파고드는거 가트다야



오늘 걸어보니

골목골목 큰 길 할거없이 전부 작은 알갱이  뭔지알지?

눈 녹이는거 염화칼륨인가  엄청나게  뿌려 있드라


도로뿐 아니라 인도까지  언제  누가 저걸 꼼꼼히

다 뿌려놨나 싶드라


밟아보니 엄청 딱딱한게

역시 운동화를 신었어야 맞겠더라구



삼성동 코엑스 사거리는 철도공사 멈춰진지  3년째인가

그런데도  다 막아놓고 펜스 쳐놔서  엉망이야

8차선  도로를  철판을 깔아놨으니

자동차 지나갈때 소음  어쩔



바람은  쌩쌩  머리는  펄럭펄럭  가방은  무겁지

쇼핑백  보따리도  무겁지

버스는 안오지 택시타려하다 좀 더 기다렸다

버스탔는데



노선이  버스나 택시나  같아서

버스타길 잘했지모


시간이 어정쩡해서 그런가 추워서 그런가

사람들이  별로 없고  역시나  잘되는건  커피숖뿐인가바

유니끌에  외국인들 많던데

직원 교육을  너무 잘 시켰는지 아니면 친절이 몸에  베인건지

젊은  직원들 친절해서  쇼핑 만족감 높여 주더라



아침에 빨래 게키다보니  하마 아범  히트텍 아랫도리꺼가

허벅지가 나달나달  엄지손가락만하게  구멍이  뽕 난겨

직접 보고 사줘야지 해서  나갔는데

코엑스몰  한산하더라


한때  뻔질나게 다녀서 코엑스번순이 였는데

이젠  그것도 힘들더만

특히 무거운거는 노놉여  이제 못들겠어라

추천4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자라홈에  슬립포함  라운드원피스  13만9 천 팔던데
사올걸 그랬나    공곰 ...

아직 추우니  실내복  초여름옷이 선뜻 안잡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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