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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3건 조회 284회 작성일 26-01-2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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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못 잤는지 어깨와 등이 원상태로 돌아갔네.ㅠㅠ

정외과에서 체외충격파랑 물리치료, 경추신경차단술 등 돈ㅈㄹ 좀 했는데

도로아미타불이구낭.ㅠㅠ


등이 아파서 사우나 가서 온탕에 들어가 좀 지지고

간만에 때를 좀 밀었더니 많이 나오더구낭. 

겨울인지라 사우나는 주 2~3회 다니는데 요근래 때를 밀기 싫어서 두 번 정도는 샤워만. 세 번째는 때를 미는데 오늘이 그날여.

이제 때 미는 것도 귀찮아지네.


아침에 청소기 좀 돌리고 빨래 개키고 양배추 찌고, 두부 조림 해서 아점 먹고 커피 한 통 타서

사우나 하고 도서관 갔다.

처박아 둔 책을 100쪽 좀 더 읽고(400쪽까지 읽나니 앞으로 반 정도 더 읽어야 끝난다. 읽기 싫어 한 번 손 대야 100쪽씩 읽나니..ㅠ) 배가 고파서 오는 길에 코코 들러 시장 보는데...

블루보틀 커피가 세일 하기에 한 봉지 샀다.

더현대 가서 한 잔 마셔 본 게 다다.

5000냥 세일 해서 3만 초반대더라. 1키로라 한참 마실 듯. 올해 11월까지가 유효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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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전에 당근에서 사둔 분쇄기로 갈아보니 잘 갈리더라.

당근서 새거 6000냥에 작년에 사 놓고 이제 사용해 보니 맘에 든다.


낼 커피 한 잔 내려 보온병에 넣어 일찍 나가야겠다.


코코는 며칠 전에 다녀 왔는데 오늘 또 가보니 새론 것이 세일 하기에 담다보니 또 16만 대나 샀네.

마카다미아 양념한 거 사왔는데 함 먹어봐야겠다.


목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등도 아파고...ㅠㅠ

가는덴 순서가 없다더니 아프니까 자꾸 맘을 비우고 또 비우며 살게 되네.

가는 세월이 야속타~~

추천2

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단 것 싫어 하는데 마카다미아 다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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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블루보틀 원두 동생이 미국 갔을 때
1키로 보내줘서  수동  분쇄기로  팔떨어지게
갈아먹었네요


그 후  코나커피 보내줬는데
코나가 훨  제  입에  맞드만요 ㅎㅎ

자동 분쇄기 좋아보여요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코나 아직 좀 남았는데 낼 블루보틀하고 비교 해 봐야겠네요. 세일 하기에 사봤어요. 코코에서 안 먹거 본 건 다 한 번씩은 다 사서 먹어봐야 직성이 풀리네여.ㅋㅋ 담 커피는 모모커피로 찜해 놨네여.
분쇄기 너무 잘 갈리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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