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와 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국화와 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5건 조회 2,692회 작성일 20-10-04 22:04

본문

지난 번에 산 꽃들이 다 지고 퐁퐁이만 네 송이 살아남았다.

장미는 예뻐서 꽃잎을 말리고 있다.


밤을 삶아서 먹으려고 하는데

지인이 화상전화를 해서 통화하고나니 밤이 식어버림.ㅠㅠ


늙어서 제발 화상전화는 좀 삼가바라요.

불끄고 머리 풀어헤치고 화상으로 전화해서 받아보니

이쁘지도 않고 괴물같아 무서움.ㅋㅋ


이방에 00삘!ㅋㅋ


a099e8fc08504d5f8447e28a4e6d2b5d_1601816665_2546.jpg


 

추천4

댓글목록

눈팅과눈팅사이 작성일

이제 국화의 계절이네요..
국화는 겨울 월동하지 않으면 꽃을 안핀다고 하던데...

좋아요 0
은영 작성일

가을엔 국화꽃이 참 이뻐요^^
밤보니 가을내음이 나네요

좋아요 0
청심 작성일

출출한 시간
밤이 먹고 싶네요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잘게요.^^*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국화가 오래가긴 해요. 돈이 아깝지않다는...

좋아요 0
Total 16,936건 82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516 강나루 3131 3 10-05
4515 손톱달 3009 15 10-05
4514 신비 3163 4 10-05
4513 눈팅과눈팅사이 2418 7 10-05
열람중
국화와 밤 댓글5
보이는사랑 2693 4 10-04
4511
연휴내내 댓글7
보이는사랑 2859 6 10-04
4510 청심 2926 14 10-04
4509
일욜 댓글11
나빵썸녀패닝 3160 5 10-04
4508 손톱달 3034 5 10-03
4507 빵이빵소이 3700 5 10-03
4506 관수 2693 11 10-02
4505
에허7 댓글1
나빵썸녀패닝 2772 6 10-02
4504 나빵썸녀패닝 2680 4 10-02
4503
손달님 댓글13
강나루 3155 3 10-02
4502
패닝아 댓글2
강나루 2580 5 10-02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249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