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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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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3건 조회 481회 작성일 25-11-0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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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그대  물이  차겁더라

그동안은 미지근? 한  물 나오다 찬물도 그닥 차지 않았는데

어제부터는  헹주 걸레  빠는데 제법 차겁드만



바람도  세게  불고

비가 조금 내려 먼지는 없는지  좋음! 뜨네


영영 안올거같은 가을도  오고  춥긴 춥네

애 방바닥도  냉기 가득이라  난방 하지 말라는거

없을 때 몰래 좀 틀어 놨으


집이 온기가 있어야 좋지

나는 쓰레빠 신어서  냉기 잘 못느끼는데

울 애는 맨발로 다님서 기침 콜록하는데도

난방 하지 말라카네


건조해서 그런가  하고 가습기 싹 닦아 틀어놨으


확실히 아무도 없으니  집안일이  술술 힘도 덜 들고

잘 되더라구


아까  인구조사 어쩌구 아범한테 얘기했는데

인터넷으로  작성 조사 다 했는데 왜 집으로 또 왔냐하네 ㅠ


이건모  엉망이야~~

추천4

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따뜻한 물 맞춰 놓고 설거지함다. 추운 건 못 살아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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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아침머코 여때  암것도 안무것더니
배고파서  빠리바게트 배달시켰네
뜯어묵는식빵 다 무거야것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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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시엄니  부위부위 정육점  채끝등심 갖다드렸는데
맛나다고 잘 드셨다네

투뿔이라  맛이 좋은디  느무 비싸부렁 ㅠ
3백그람에  오만 넘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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