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간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게 종교여~~
페이지 정보
본문
종교인들이라고 해서 존경할 분은 손에 꼽더란말시
모든 건 돈으로 통하더라.
내가 교회 다닐 때 헌금을 강요 받았다.
울며 겨자먹기로 1년 다니다가 이사로인해 해방 된 적이 있다.
가만 보니
장로쯤 되면 헌금도 많이 내야 하나 보더라. 그걸로들 스트레스 받고.
절이든 교회든 돈을 많이 내면 대우를 받는다.
돈 앞에선 인간은 변한다.
난 봤다.ㅎㅎ
전에 은사님 정퇴하고 퇴직금 받은 돈 중에서 십일조 4000만 원 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무지 고민 또 고민하고 결국은 내더라. 평생 신앙으로 살아낸 분인데도 흔들리더라.
울 언니 평생 교회에 돈을 다 갖다주다보니 지금 지방에 사는데 아파트 한 채 달랑 있다.
형부 연금 330만 원 받고 퇴직해도 일 다녀서 여유롭겠는데 맨날 돈이 없다고 한다.
평생 무직인데 신실한 기독교인이라서 교회 뒤치다꺼리 하면서 살아 온 게 인생 전부다.
생각에 내가 쫄딱 망해서 거리에 나앉게 되면 교회에서 밥 먹여주냐 그말이다.
난 물론 신앙심 없어서인진 몰라도 종교에 돈 내는 거 아깝더라.
무신론자로 살면서 틈틈이 여행 다니고 부모님들한테 밥 사주며 여행 많이 다녔다.
울 언니들 주일 지킬 때 난 자유하게 그렇게 살았다.
누군 종교 없는 삶은 모래성을 쌓고 사는 인생이라고 하더만
난 지금 내 삶이 좋다.
스티븐킹도 천국은 없다....라고 책에서 보니 말하더만.ㅎㅎ
일단 성당 함 더 다녀보고 신은 있는지 느껴볼게여.
아마도 종교서적을 좀 접하면 또 없던 신앙심이 생겨날지는 글쎄지만.
생각에 바화 보면 신은 없다 같은디...ㅋ
댓글목록
신영균 다큐를 보니 신실한 기독교인이던데 지금까지 잘 살아 온 덕은 신실한 믿음에서 나온 것이라고 굳게 믿기 하더라만. yes or no 법칙에서 이왕이면 예스가 옳긴 하겠지만 아직은 믿음이 없는 삶이 편하고 좋다.
좋아요 1
고양 살 때 수급자 어르신들 집에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 어르신은 폐지를 줍는 어르신이었다. 한 달 3만 원 번다는데 그걸 교회에 모두 헌금한다고 하더라. 교회에 그냥 다닐 수는 없다고.ㅠㅠ
그리고 무당하는 친구가 있는데 친구랑 한 번 구경 간 적이 있는데 수급자한테 굿을 하는데 1000만 원 받았다고....자랑인지뭔지를...
사람들이 점이나 타로니 미신들을 많이 믿는데 난 그런 거 안 믿고 안 간다. 예전에 몇 전 경험해 보니 사기여.
잘 때 공포시리즈 들으면서 자는데...아직 귀신은 본 적이 없다니깐.
고양 살 때 수급자 어르신들 집에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 어르신은 폐지를 줍는 어르신이었다. 한 달 3만 원 번다는데 그걸 교회에 모두 헌금한다고 하더라. 교회에 그냥 다닐 수는 없다고.ㅠㅠ
그리고 무당하는 친구가 있는데 친구랑 한 번 구경 간 적이 있는데 수급자한테 굿을 하는데 1000만 원 받았다고....자랑인지뭔지를...
사람들이 점이나 타로니 미신들을 많이 믿는데 난 그런 거 안 믿고 안 간다. 예전에 몇 전 경험해 보니 사기여.
잘 때 공포시리즈 들으면서 자는데...아직 귀신은 본 적이 없다니깐.
신영균 다큐를 보니 신실한 기독교인이던데 지금까지 잘 살아 온 덕은 신실한 믿음에서 나온 것이라고 굳게 믿기 하더라만. yes or no 법칙에서 이왕이면 예스가 옳긴 하겠지만 아직은 믿음이 없는 삶이 편하고 좋다.
좋아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