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간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게 종교여~~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4/인간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게 종교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326회 작성일 26-01-28 21:42

본문

종교인들이라고 해서 존경할 분은 손에 꼽더란말시

모든 건 돈으로 통하더라.


내가 교회 다닐 때 헌금을 강요 받았다.

울며 겨자먹기로 1년 다니다가 이사로인해 해방 된 적이 있다.


가만 보니

장로쯤 되면 헌금도 많이 내야 하나 보더라. 그걸로들 스트레스 받고.

절이든 교회든 돈을 많이 내면 대우를 받는다.


돈 앞에선 인간은 변한다.


난 봤다.ㅎㅎ


전에 은사님 정퇴하고  퇴직금 받은 돈 중에서 십일조 4000만 원 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무지 고민 또 고민하고 결국은 내더라. 평생 신앙으로 살아낸 분인데도 흔들리더라.


울 언니 평생 교회에 돈을 다 갖다주다보니 지금 지방에 사는데 아파트 한 채 달랑 있다.

형부 연금 330만 원 받고 퇴직해도 일 다녀서 여유롭겠는데 맨날 돈이 없다고 한다.

평생 무직인데 신실한 기독교인이라서 교회 뒤치다꺼리 하면서 살아 온 게 인생 전부다.


생각에 내가 쫄딱 망해서 거리에 나앉게 되면 교회에서 밥 먹여주냐 그말이다.


난 물론 신앙심 없어서인진 몰라도 종교에 돈 내는 거 아깝더라.

무신론자로 살면서 틈틈이 여행 다니고 부모님들한테 밥 사주며 여행 많이 다녔다.

울 언니들 주일 지킬 때 난 자유하게 그렇게 살았다.


누군 종교 없는 삶은 모래성을 쌓고 사는 인생이라고 하더만

난 지금 내 삶이 좋다.


스티븐킹도 천국은 없다....라고 책에서 보니 말하더만.ㅎㅎ


일단 성당 함 더 다녀보고 신은 있는지 느껴볼게여.


아마도 종교서적을 좀 접하면 또 없던 신앙심이 생겨날지는 글쎄지만.


생각에 바화 보면 신은 없다 같은디...ㅋ


추천3

댓글목록

best 보이는사랑 작성일

신영균 다큐를 보니 신실한 기독교인이던데 지금까지 잘 살아 온 덕은 신실한 믿음에서 나온 것이라고 굳게 믿기 하더라만. yes or no 법칙에서 이왕이면 예스가 옳긴 하겠지만 아직은 믿음이 없는 삶이 편하고 좋다.

좋아요 1
best 보이는사랑 작성일

고양 살 때 수급자 어르신들 집에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 어르신은 폐지를 줍는 어르신이었다. 한 달 3만 원 번다는데 그걸 교회에 모두 헌금한다고 하더라. 교회에 그냥 다닐 수는 없다고.ㅠㅠ
그리고 무당하는 친구가 있는데 친구랑 한 번 구경 간 적이 있는데 수급자한테 굿을 하는데 1000만 원 받았다고....자랑인지뭔지를...

사람들이 점이나 타로니 미신들을 많이 믿는데 난 그런 거 안 믿고 안 간다. 예전에 몇 전 경험해 보니 사기여.

잘 때 공포시리즈 들으면서 자는데...아직 귀신은 본 적이 없다니깐.

좋아요 1
보이는사랑 작성일

고양 살 때 수급자 어르신들 집에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 어르신은 폐지를 줍는 어르신이었다. 한 달 3만 원 번다는데 그걸 교회에 모두 헌금한다고 하더라. 교회에 그냥 다닐 수는 없다고.ㅠㅠ
그리고 무당하는 친구가 있는데 친구랑 한 번 구경 간 적이 있는데 수급자한테 굿을 하는데 1000만 원 받았다고....자랑인지뭔지를...

사람들이 점이나 타로니 미신들을 많이 믿는데 난 그런 거 안 믿고 안 간다. 예전에 몇 전 경험해 보니 사기여.

잘 때 공포시리즈 들으면서 자는데...아직 귀신은 본 적이 없다니깐.

좋아요 1
보이는사랑 작성일

신영균 다큐를 보니 신실한 기독교인이던데 지금까지 잘 살아 온 덕은 신실한 믿음에서 나온 것이라고 굳게 믿기 하더라만. yes or no 법칙에서 이왕이면 예스가 옳긴 하겠지만 아직은 믿음이 없는 삶이 편하고 좋다.

좋아요 1
Total 16,469건 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6349 나빵썸녀패닝 423 15 01-30
16348 보이는사랑 426 4 01-30
16347 보이는사랑 336 2 01-30
16346 보이는사랑 361 0 01-30
16345 보이는사랑 296 1 01-30
16344
1/눈 뜨니 댓글3
보이는사랑 258 1 01-30
16343
하동관이 댓글5
나빵썸녀패닝 407 13 01-29
16342 보이는사랑 369 2 01-29
16341
김추천 댓글6
나빵썸녀패닝 358 5 01-28
16340 보이는사랑 308 3 01-28
열람중 보이는사랑 327 3 01-28
16338 보이는사랑 308 3 01-28
16337 보이는사랑 332 3 01-28
16336 보이는사랑 357 3 01-28
16335
3/늙으니까 댓글1
보이는사랑 341 3 01-27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253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