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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돈을 손에 꼬옥 쥐어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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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8건 조회 360회 작성일 26-01-3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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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을 줄 모르는 나여.

평생을 그렇게 사는 중.


저번에 덕양에너젠 공모주 했잖여.

균등 넣으니 2주가 됐는데

오늘 일찍 2주 28000 수익 보고 던졌는데

젠장할 계속 오르네.


거의 6개월 동안 잡주 사서 들고 있던 거 겨우 본전 돼서 파니 오르고말여.

주식 하면 스트레스 받으니 안 하다가 최근 다시 심심풀이 땅콩으로 몇 백 가지고 해보는데

하루 커피값 버는 게 목표여.


언니는 아침 댓바람부터 톡 와서 1000만 원 수익 나서 팔았다고 자랑질 하더만.

저번에도 또 1000만 원 벌고...

요즘 그 동네 노인 아짐들 주식에 돈독이 올라서 난린 듯.


주변에 적게는 1000만 많게는 몇 억....


그렇지만 버는 것 보다는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다고 오늘도 자기합리화 해보며 욕심을 버리나니

행복이로구낭.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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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헉  다들 주식을 ..
언니도 많이 벌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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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아주버님, 친구는 2억 이상씩 수익을...
언니는 3천 정도 수익을...
전 안 하니 못 벌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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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허거걱 다들  주식에 올인하시나보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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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미처 돌아가는 정상이 아닌 것 같아여. 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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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어깨가 아파서 병원이나 다시 다녀야겠는데 가기가 싫어 참고 산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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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무거운거 피하고  덜 움직여
3년 지나니  염증 가라앉았는지  팔이 자유자재로 움직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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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목 디스크, 거북목, 일자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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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주식 해서 돈 벌더니 식구들 다 끌고 일본 다녀 오더니 요즘 주식 해서 비자금이 좀 쌓이니까 언니가 신바람 나서 사는 듯. 저번에 가서 밥 얻어 먹고  왔는데...요즘은 만나기만 하면 언니가 쏘니 좋다.ㅋ 임영웅 티켓도 언니가 두 번이나 내줬고.

나도 돈을 벌면 좀 쏴야 하는데 돈 버는 재주가 없으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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