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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위 들어오기가 이리 힘이 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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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0건 조회 390회 작성일 26-02-2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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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좀 올리려고 들어오면 늘 난관 그 자체여.

글 좀 올리고 놀기도 점점 힘드넹.ㅠㅠ

아침에 안 되더니 이제 되넹.


계속 미루다가 어제 겨우 용기를 내서 외출 했다.

안과 한 달 만에 간 듯.

의사한테 유튜브를 너무 봐서 눈물 나고 눈알이 아프고 오른쪽 눈은 흐리게도 보인다고 했더니 한심 했을 거여.

망막이랑 다양하게 검사 하니 눈에 염증 생겼대서 안약과 인공눈물 처방 받아 옴.

하루 네 번 인공 눈물을 넣으라네.

누군 인공눈물 자주 사용하면 안 좋다고 하던데 의사는 괜찮다고 하네.

염증 안약은 아저로 한 방울 씩 넣으라고 하고.


안과 진료비는 7만 대 나오던데 본인 부담금 2만 원대 냈다.

우리 나라 건보료 늙을수록 참 유용한데 민영화 하면 큰일이여.

그나저나 안과에 손님이 없어 직원 월급에 굶어 죽게 생겼더만. 자주 가는 과도 아니긴 하지만.

그리고 송도엔 안과가 제법 많더라.

안과 의사가 돈을 많이 버는 의산데 안과도 차고 넘치니 환자들이 분산 돼서 큰일이더라.

시방 내과 안과 의사 걱정할 때는 아닌데 내 걱정이나 하고 살자.ㅋ


요즘 매일 하루 반찬 한 두가지씩 하기다.

오늘은 팽이버섯 한 개 썰어 달걀 네 개 풀고 부침하고  배추 된장찌개 끓였놨다.

난 아점으로 샐러드 만들어 대충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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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 유기농 매진 돼서 일반 햇오일 하나 더 샀는데 오늘 왔더만.

그리고 저번에 미나 유튜버가 알려 준 대경 사과 한 박스 다시 주문 넣고...


오늘은 놀러 갈까 했는데 나가기가 너무 싫어 다시 노트북을 켰다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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