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세수하고 자야겠어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이제 세수하고 자야겠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0건 조회 3,097회 작성일 20-02-18 22:24

본문

피곤이 엄습

간밤에도 새벽에 잤더니

아침에 더 자고 싶어서 힘들었음.


간밤에 염색 했는데

물이 잘 안 든 듯

귀찮아서 대충 했는데...


담엔 미용실 가서 해야지.ㅠㅠ

집에서 할짓이 아니야.


나를 위해 투자는 아끼지말기.


잘게요.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444건 93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389 김정남 2988 3 02-18
열람중 보이는사랑 3098 1 02-18
2387 보이는사랑 3088 1 02-18
2386 김정남 3025 2 02-18
2385 보이는사랑 3008 5 02-18
2384 김정남 2922 1 02-18
2383 남쪽나라 3040 5 02-18
2382 보이는사랑 3088 1 02-18
2381 보이는사랑 3183 1 02-18
2380 보이는사랑 3088 0 02-18
2379
옛날에는 댓글1
김정남 2668 1 02-18
2378 K1 2619 4 02-18
2377
집 온도가 댓글6
김정남 2822 3 02-18
2376
야 느그덜! 댓글10
김정남 2960 4 02-18
2375 신비 3080 2 02-18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11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