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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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널 옷을 그지몽다리마냥 입고나가서
우쳐국을 갔는디야 무시당했시야
밥묵다말고 갑자기 생각나서 달러갔는디야
머리는 파시시한데다 흰머리가 이센치는 자랐고
맨발에 쓰레빠 끄질구 나갔거든
으디서 돌은여자가 왔는가 하는 눈빛으로 ㅋㅋ
내사마 돌긴 이빠이 돌았지야
니들보기도 지정신은 아니지야??
실컷 묻다가 우체국마크 돈봉투가 탐이 나는겨!
손에 잡히는데로 한뭉치 갖고 나왔드니 열장은 되대야
내가 무슨 마크 이런거 찍힌거 성애자거든?
특히 구몬연필 이런거 좋아야 ㅋㅋ
추미도 별추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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