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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작성일 23-12-2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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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산 조회 437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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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싼타는 선물 안 주고

갔네ᆢ모든 아파트에 굴뚝을

허하라는 법이 개정되어야 한다.


내가 연장들고 핀란드까지 가려다

뱅기값이 비싸서 참는다.

시차도 적응 안 되고.


싼타가 뚱뚱해서 굴뚝을

통과할 수 없다고 ᆢ일라이릴리

주식이나 사라는 친구의 지청구를

들었다(다이어트)


증권사 다니니까 얘기가 안

나올 수 없다. 제법 긴 시간을 ᆢ대화.


미국 증시 상승률 통계를 제시하며

상대적 적게 상승한 소형주 캡이

로빗훗 투자를 할 시점이 아닌가

묻더라.


네버 ᆢ대형주가 아직 더 갈 것 같다고.

규모의 경제로 향후 펼쳐질 미래는

굳이 조지 오웰의 1984 예언이 아니더라도

가진 놈이 부자가 될거라는 걸 말했다.

(비지니스 환경이 그런 방향으로 가는

분위기다)


유럽도 미국도 등 ᆢ극우파들이

득세하는 현실이니까. 이들 선진국들도

노령화로 심화될거라고 팁을 주었다.


서울 올라오면 전화해라 ᆢ밥이나 먹자

ᆢ야 임마 니노 올라오면 연락도 없이

내려가니 ᆢ거추장스런 친구 가족과

내 가족의 안부를 묻고 끝냈다.


씨니컬해도 고마운 친구지 ᆢ

청년시절 도망다닐 때 친구 어무이가

30만원 보내주었다. 백봉투에 고이고이

넣어서 ᆢ


ᆢ꿈을 꾸었어.

선릉역 근처에 있는 오뎅바 단골집인데

꼬치류가 넘치더라고 ᆢ

아쉽게 사케는 못 먹었어.


식탐이 강한편은 아닌데 이것저것

줏어 먹고 ᆢ

좋은 꿈이라고 봐!


아마 ᆢ

싼타 행님도 로또는 주기 껄끄로워 

푼돈이나 주려고 꿈 선물이나

한거 같아.


싼타나 나나 늙어가는 처지에 ᆢ


이대로 가면 한국은 도태될겨

길몽에 내가 가지는 일말의 흉몽이야!

(코인은 약간 복구했다 0.5% 손실로

선방)


바람도 없는 따스한 날이다.

수도권에는 눈 왔다며 ᆢ

줄길 날 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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