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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암막 커텐을 치고 자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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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119회 작성일 25-12-3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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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자게 되네.

날이 훤하게 밝았는데도 어두컴컴 하니 밤인 줄 알고  자고 또 자게 되네.

오늘 몇 시에 일어났냐면....10시 넘어서여. 미챠

어쩐지 개꿈을 자꾸 꾸더라고...

꿈에 남편 꿈도 꾸고 딸이랑 산딸기 따느라 정신 없고 등등여.


방금 톡이 왔는데

딸이 내분비학 셤을 보고 집에 간다고 올렸던데

꿈에 너무 예쁘고 몽실한 딸기를 따던데 혹시 셤을 잘 봤남? 물어 봐야겠다.ㅎ


설거지 후

오늘도 아점으로 샐러드 해서 많이 먹었네. 부라타 치즈 한 덩이 먹으니 개꿀맛.

하나로에서 사온 잡곡밥을 해놨는데 구수하고 잘 됐네.

개구리쌀, 카무트, 수수, 차좁살, 귀리, 서리태, 현미 넣고 지었더니 구수한데 소금  좀 치며 그냥 먹어도 될판.

세일하기에 잡곡을 좀 사왔더니 잘 산 듯.

유튜브 보다 싸게 팔더라. 차조, 수수 이런 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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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보면서 글 쓰니 정신 사납구먼.

휴먼스토리 고몽편인데 다들 돈을 잘 버는구나.ㅎㅎ

추천1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아고  좋은꿈만 꾸시네요
부럽~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아점으로 샐러드 왕창 먹고 저녁 가볍하게 먹으니 건강식인 듯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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