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해가 바뀌었는데도
페이지 정보
본문
아무 감흥이 없다.
백조라서인지 그날이 그날인지라 설렘 이런 찬스가 희미해진다.
작년 연말은 모임으로 즐거운 시간으로 마무리 하고
새해엔 떡국을 끓여 식구들과 나눠 먹고 조용한 아침을 맞았다.
올해는 뭘 하며 즐겁게 살까? 잠시 생각해 보니
몸 상태가 안 좋으니 열심 산책을 하는 건 또 어떨까 생각해 본다.
인천 구석구석 골목 투어~~봄나면 말이다.
잘 살았던 못 살았던 지난 과거로는 다시 돌아가고싶지가 않다.
생이 얼마 안 남았더라도 남은 인생 잘 정리하며 살아가는 게 최선이라는 생각을 해보며
말띠 해를 또 박차고 나가보자~~
미위 님들도 모두 건강하고 무난한 소확행으로 올해 같이 수다 하며 살아 봐여.~~
추천1
댓글목록
나이 한살 더 먹었잖아요 ㅋ
그런데
여기서 보사님 처럼
잼나고 알차고 바쁘게 사는 사람도 없어요
그만 하시면 멋진 인생 사시는겁니다
그래도 무언가 부족하시면
종교생활을 해보세요
인생 확 변합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