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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해가 바뀌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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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1건 조회 121회 작성일 26-01-0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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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감흥이 없다.

백조라서인지 그날이 그날인지라 설렘 이런 찬스가 희미해진다.


작년 연말은 모임으로 즐거운 시간으로 마무리 하고

새해엔 떡국을 끓여 식구들과 나눠 먹고 조용한 아침을 맞았다.


올해는 뭘 하며 즐겁게 살까? 잠시 생각해 보니

몸 상태가 안 좋으니 열심 산책을 하는 건 또 어떨까 생각해 본다.

인천 구석구석 골목 투어~~봄나면 말이다.


잘 살았던 못 살았던 지난 과거로는 다시 돌아가고싶지가 않다.

생이 얼마 안 남았더라도 남은 인생 잘 정리하며 살아가는 게 최선이라는 생각을 해보며

말띠 해를 또 박차고 나가보자~~


미위 님들도 모두 건강하고 무난한 소확행으로 올해 같이 수다 하며 살아 봐여.~~



추천1

댓글목록

청심 작성일

나이 한살 더 먹었잖아요 ㅋ

그런데
여기서 보사님 처럼
잼나고 알차고 바쁘게 사는 사람도 없어요
그만 하시면 멋진 인생 사시는겁니다
그래도 무언가 부족하시면
종교생활을 해보세요
인생 확 변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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