괄호 안을 채워 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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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림빵 댓글 4건 조회 198회 작성일 26-01-13 22:27본문
고등학교 때 가끔 그리고 소풍 가던 날
친구들과 탈선을 했다
중국집 이층(그때만 해도 다다미 방이 있었거든)가서
배갈 마시고 노래도 부르고 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뿐인가 학교 담장 너머로
구멍가게 아저씨 불러서 담배 사서 피우고 ㅋ
개피 담배 비싸다고 하면 그 아자씨 뭐랬는 줄 아나?
니거들 교도소 담배 가격 아나?
난 이해가 안 되는 게
그 어른들이 애새퀴들한테 술 팔고 담배 건네줄 때
어떤 생각였냐는 거다
지금 생각하면 넘 웃긴다
그래서 여기 마위 스타늘에게 물어 본다
그때 그 장사였다면 당신들은 어떻게 행동했을까?
ㅂㅎ : 이 쑤바루우 대굴 피도 안 마른 것들이 ,.
이렇게 해놓고 걔들이 나갈 때는 조또 쑤발것들아 이건 모 매상이 왜 이렇냐?
니네든 학교에 다 찔러분다
나빵 : 오늘 시험 끝낫응께 기냥 오늘 하끈하게 묵어부러 써비스 배갈 두병
야한달 : 재료가 넘 않이 남아서 다 때려넣고 잡탕 해줄거니께 실컨 먹고,
오늘 이런따나 내일부터는 공부 열심히 하거래이
자~ 삭제 줄 그은건 무시하고 각자의 노가리를 채워 보세요 큭
*추억 소환 단골 음악으로
** 그나이 에블바리
댓글목록
와
난 고딩 때 진짜 순진해서
술 담배 이런거 하는 친구들 봐도
아무감흥도 동요도 없이
너는 해라 나는 잔다~~
이랬는데
느그 그래 놀고 대학은 제때 드갔드나??
ㆍ학교 공부에 충실했어요 ㅋ
ㆍ입시 직전에 나오는 문제집.
세로로. 길쭉힐 거
그거 생각하면 지금도 오바이트 나옴
너무 긴장하던 시기라서 ㅜㅜ
다 그러면서 크는겨
뭐든 경험은 빠를수록 좋단게
마셔 마셔 원샷혀 까치 담배
한가치는 서비스여
짬뽕국물 써비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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