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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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하나 남기고 나갈게요.ㅎ
사우나 갔다가 2시 30분에 지난 주 검사한 뇌와 목 검사 결과 보러 갑니다.
언제나처럼 결과 기다리는 심정은 가슴이 두근두근 바운스~~
아침에 눈을 뜨니 딱 6시에 기상.
다시 눈 감았다가 뜨니 8시
어제 사 놓은 주식 조금 올라 얼른 팔고나니 흐미 또 돈 벌 기회를 놓치나니
투기도 이런 투기가 없네그랴.
구정맞이 이불 세탁하고 건조기 돌리는 중.
모처럼 간단재료로만 꼬마김밥 말고 밥이 좀 남아 오이와 달걀부침만 넣고 그냥 김밥 두 줄 해서 아점 후~
시방 커피 내려 마시네여.
커피 잠시 중단 했다가 1키로나 사놨더니 또 아침마다 삭삭 갈아 내려 마시는 즐거움이 있네여.
날씨는 비가 오다가 흐렸다가 안개인지 해무인지 앞이 안 보이다가 변죽이 죽 끓듯하네여.
주식 단타놀이하는 나를 보는 듯.ㅠㅠ
병원 갔다가 기분 좋으면 언니네 들러 놀다 오고 기분이 그냥 그러면 시장이나 조금씩 봐 나르던가 해야겠어여.
구정이 다가오니
친정엄마와의 다양했던 추억들이 생각나서 맘이 슬프군여.
하루 또 잘 지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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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아공 솜씨가 있시가
김밥도 뚝딱!
어서 댕겨오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