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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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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비극의서사시 댓글 2건 조회 45회 작성일 26-02-15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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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달 나썸 보거라


내 착하게 살아서 복 준겨


니들도 착하게 살아봐라


주지 말라고 해도 복대가리 올테니


내 자식 뉘츠럼 속 썩이냐


아님 남편 돈 못벌어 오냐


뉘츠럼 빚 갚느라 월급봉투 째 탕진을 햐



단지 남편폭력 인디


이 세상 복대갈 중 10개 다 안 준다


그 중 1개만 줘도 복 터진겨


근디 니 둘은 그 9개도 모자라서 10개를 두 손 쥐고도


나므이 1개를 못 뺏어서 안달복달이드마



이거뜨라


맘 곱게 쓰거라


심뽀를


그럼 하느님이 다 주신단다



( 방구나 뿌~~~~~~~우웅


피시이익~~~~~~~냄시가 독하네 ㅎ


잘 들 살어라



명언여


' 착하게 살면 복을 주신단다 `


( 고저 둘 다 욕심 더덕더덕 붙어가지고 으이고




나 이제 안 온다 붙들지마 내 얘기해도 안 온께


내 한번 아님 아니다


오믄 온다고 질럴들 안오믄 안온다고 땡깡질


그누무 개성질 들 으디다가 맞추냐


^~^ 잘들계쇼 바잇 땅땅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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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보산 패쓰여 아프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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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글고 야달 잉간아
니가 맴보 고따구 먹 될 일 안되능겨
니가 김치 줬어
왜 질얼이냐고
울언니가 나 먹으라고 준 김친데
니가몬데 나서서 개질얼여
하튼 그런 보짱으로 사니까
니가 개피곤한겨
그 모 시집살이 꽤나 당하고 산 몽양이든디
차마 며늘에겐 시모노릇 못하고 여기와서 푸나보더라공

한심햐
( 돈많음 모하냐
속빈강정


어이 없
별걸 다 트집
안 남이사 친정언니 김치 주던 또 받던 지냐니가 몬 개참견질여
하이고
할 걸 햐
저러니까 고집센 시어머니 소리나 듣
아이고
낸 절케 되진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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