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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3건 조회 144회 작성일 26-02-1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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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반포기를 씻어  후라팬에 멸치 볶다가 양파 볶다가

김치 넣고  참치넣고 들기름넣고 볶았더니


그 많던게  숨이 반은 죽어  찬통2개 나오는구나


애가 맵다고 김치를 안 묵으니 할 수 읎이  김치 볶음해서

대령하니까 잘 묵드만  



10 일이 만기라고 지난주부터  문자발송  왔는디

게으러가 안나갔으

이따 음쓰  두봉다리 들고 은행 두군데  갱신하고

신권으로   이백  바꿔와야지


엄니  백만원 드리면 펄쩍 뛰고 화내면서  오십만  놓고 가라고

항시 반은 돌려줘가   압지엄니 오십씩 드리고

시댁 오십에  애  30   조카몫  30  주려고


애덜은 모 신권구권 따지나?

나나 따지지 모


온 집에서 뿐만 아니라

내 웃도리에서도 김치  냄시가  난리 진동인디

이따 문 닫기 전  2시 조금 넘으믄  나가려고



애는 또 저녁 약속 있다는데

오타쿠 기질 있는  애가 또 뭐에  빠져

저래  나가는지 몰겄오



이건모 명절 전이고 명절이구 조상도 가족도 읎는 사람 마냥

친구 만나러  다니는구멍



그래도 여  늬 보다는 쪼매  난 듯~~

추천4

댓글목록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지금 니딸이랑 날 비교하는 거냐
넌 모 위아래도 없고 숭늉도 순서가 없나 보구나
니가 제 아무리 막 살았어도 가릴 건 그래도 가려가며 하그라마
낸 니딸츠럼 살은적도 없지만 그렇게 살라고 돈주고 시켜도 못 한다카이
할 걸 햐
암때나 시도때도 없이 막장처럼 행동하지 말규
내 한마디만 할까
덕담
니가 똑바로 살아야 니 딸도 잘 하는기라
낸 여지껏 살아봤어도 너처럼 살진 않았다
하긴 레벨이 다른디 끕이 다른데 뭘 굳이 말을 하랴마는
니가 몰 안다고 나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운운하니
나 근드리지 마로
지금 기분가 드럽데스네니까
알았냐
알았음 다신 나 건드리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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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명절이고 뭐고 나랑 상관 읎는 날인냥
아침부터  바욜린 긁어 댔는디
하마  마음이  붕 떠 엉터리 연습만 했던
기억이 나는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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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창문 열기  진짜 싫지만 열었
날이 아주 뿌여 이 먼지 어쩔거여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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