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째서 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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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kddnjseh 댓글 3건 조회 179회 작성일 26-02-22 23:27본문
우리 귀에 익숙하게 다가온 마치 사연이 있는듯한
들국화 전인권의 [사랑한 후에]다 개사하고 리바이벌 하였다
오리지날 곡은 프랑스 대혁명 당시 베르사이유궁전을 배경으로 하였다
원곡 제목은 The Palace of Versailles 1978년 원곡의 가수는 앨 스튜어트(Al Stewart)다
여인의 목소리가 청아하고 아주 깨끗하다
듣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목꾸뇽에 생선 까시가 박힌듯한 전인권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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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 키타 사 왔어?
후배에게 전화가....두시 반쯤 음악실로 와 구경도 하고 연주 한번 하자
나 : 저번에 뮤직박스 보니 소리가 쫌 이상하던데....
후배 : 겉에 망사가 쫌 찢어졌어 걸려 넘어지면서....에라이
또 쩐 들어갈 일만 남았다
니가 그랬으니 100만언만 내라 나머지는 엉아가 알아서 하마
댓글목록
ㅋㅋ
기타치는 모습 좀 올려주삼.
노래 넘 좋네여.
예천에 와서 글 올리는 동안 그새 오셨네
보사온냐 반갑습니다
이제 볼품 읎는 사내가 됐습니다
소싯적엔 머리카락에 보라색과 노란색 브릿찌도 넣고....
직업을 알고 모두 미친놈이라구 그랬습니다 ㅋㅋ
올해 연말 [불우이웃돕기 자선공연] 동영상 올리겠습니다
거기에 내 모습이 나오겠지만 누군지는 모르겠지요?
6~7인조지만 아마 보면 누군지 확 눈에 들어 올겁니다
님은
리타이얼하면
음악 동아리들과 연주하면서
재능기부 공연도 하고
아주 멋진 시니어로
만수무강 때릴 느낌이 확! 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