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웬만하면 화 내지 말고 살아가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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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운전 중에 부부싸움 하다가 홧김에 남자가 창 밖으로 100돈 금팔찌를 집어 던졌다고 하네.
그걸 사패산 터널 지나던 사람이 또 착해서 경찰서에 신고 해주고.
주인을 찾아 준 사람 1000만 원은 줬으면 하네. 안 주고 가질 수도 있는데 착한 사람이여.
부부 사이건 친구 사이건 무슨 사이든 간에 홧김에 싸우고 나면 서로 피해만 생기는 것이여.
특히 화가 머리끝까지 올랐을 때 하는 행동은 살이 끼어서 살인으로 끝날 수도 있는 경우의 수가 종종 뉴스에 나오잖여.
특히 부부싸움 중에 살인이 많이 나는데...
지인들 경험한 바를 들은 것으로는...
노부부 쌈질 하다가 부인이 아파트 창 밖으로 몸을 던져 화단에서 즉사.(아는 아짐 아파트 세를 줬더니 그 난리를 겪어서 아파트 팔음.)
친구 부부는 젊은 시절 육박전으로 집어 던지고 쌈박질 하고 잤는데 아침에 친구가 죽어 있었다고 하네. 밤에 머리를 맞은 게 뇌출혈이어서 사망. 어린 애들은 어쩔 것이여.ㅠㅠ
또 칼이 자주 등장 하는데 왜 부부싸움 하면서 식칼을 자주 등장 시키냐 그말이다.
좀 잘나가는 집 있었는데 부부 싸움 하다가 부인이 열받아서 부엌으로 달려가 식칼 들고 나와서 남편의 심장을 찔러 버려 즉사.
별의 별 끔찍한 사망사건이 많은데 다들 화를 못 다스려서이다.
매일 명상 하고 자아성찰 하며 덕을 쌓으며 살아가야 할 세대인 것이여.
요즘 세상이 무섭잖아.
그나저나 젊은 애들 약물 타서 두 명이나 죽인 어린 여자는 어떻게 살면 그렇게 살아지나?
그런 애가 또 이쁘다고 팔로워 수가 증가하며 이쁘면 다 용서가 된다고 나발부는 수컷들은 어떤 인간들인 것이여?
인간은 선하게 살려는 방향으로 생각하며 살진대 아마도 악행을 즐기는 반사회적인 인간들이 많아지는가벼.
요는 사람이 제일 무섭다.
외출 자제 하며 커피나 한 잔 내리묘.
댓글목록
좋은 말씀
미위에서는 마담 '쑤바루우 '가 새겨들어야...
요즘 안보이니깐 걱정도 되고요
냋내 친구는 모임 중에 산책 나갔다가 모임 회비 든 지갑 60만 원을 잃어 버렸는데 안 돌려 주더라.ㅠㅠ
좋아요 0커피 내리러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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