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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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맑다
봄볕속에 멀고 먼 아련한 기억
하나가 아지랭이처럼 아물거린다
그해 봄날
부르지 못한 설레임과
돌아보지 못한 설레임은
막 몽우리 틔운 개나리처럼
풋콩 색깔로 남았다
꽃이 채 지기도 전에
설레임이 채 아물기도 전에
그애는 떠났다
끝내 돌아보지 못한 마음엔
아쉬움이 멍울로 남았다
세월이 흘러
중력을 거스르지 못한 몸은
젖꼭지가 배꼽에 닿아있다
그애의 손등에도 주름이 잡히고
머리엔 서리가 내렸겠지
난분분 난분분...
벚꽂비를 맞으며
돌아서서 묻지 못한 말을
이제서야 물어본다
" 얘 너 왜 나 쫓아 와?"
댓글목록
지금이라도 뒤 돌아봐줘서 고마워 할 듯 ㅋ
(그나조나 울 ㅂㅎ님은 어디메를
헤매고 있을까나...
시퍼렇게 눈알 굴리고 있을 듯)
이녀나 내 시퍼렇 눈까리 굴렸
니녀니 한티 피해 줬
울ㅂㅎ님
쑤바랄
말이나 하덜 말덩가
니녀니 안봉끼 살 것 같드라마느
ㅋ
글이나 쓰
쑤발것
에구마니나
ㅡ.ㅡ
( 그 머시다냐 원래 5월 오기로 했 2개월 후 했
근디 나썸패는 바하님 없음 못 살 듯
감드아
잘 굴러가고 있응끼
안눙~~~~~~~~~~
다 잊는디 나썸팬지 나부랑인지 저거시만 날 못 잊고 저러고 나자푸라졌
환장쓰여
무섭무섭
오래간다
스토커가 따로 없 )
을마나 좋
나 읎응끼
게시판 잘 돌아가고
익맹반도 아주 잘 굴러가드마이
그럴걸 진즉 그럴 것이지 왜 들 그랬
ㅎ ) ♡
지금이라도 뒤 돌아봐줘서 고마워 할 듯 ㅋ
(그나조나 울 ㅂㅎ님은 어디메를
헤매고 있을까나...
시퍼렇게 눈알 굴리고 있을 듯)
똘망똘망 잘 생겼을꺼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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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나 내 시퍼렇 눈까리 굴렸
니녀니 한티 피해 줬
울ㅂㅎ님
쑤바랄
말이나 하덜 말덩가
니녀니 안봉끼 살 것 같드라마느
ㅋ
글이나 쓰
쑤발것
에구마니나
ㅡ.ㅡ
( 그 머시다냐 원래 5월 오기로 했 2개월 후 했
근디 나썸패는 바하님 없음 못 살 듯
감드아
잘 굴러가고 있응끼
안눙~~~~~~~~~~
다 잊는디 나썸팬지 나부랑인지 저거시만 날 못 잊고 저러고 나자푸라졌
환장쓰여
무섭무섭
오래간다
스토커가 따로 없 )
을마나 좋
나 읎응끼
게시판 잘 돌아가고
익맹반도 아주 잘 굴러가드마이
그럴걸 진즉 그럴 것이지 왜 들 그랬
ㅎ ) ♡
ㅋㅋㅋ
코 박고 딜다보며
눙알 열심히 굴리고 있구멍~~큭
오키
굿굿
상담하러 다니나 보구나ㅋ
상담사가 준 솔루션 실천 중?
상담사가 주디 걸레 물으라고
시킨거가트
지냐니가 여길 으케 떠나
상담은 개코나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