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봄날아 계속 있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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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이 너무 짧아 속상 하네요.ㅠㅠ
감기가 한 달이 넘으니 이제 끝을 향해 가는 듯요.
몸이 션찮아 봄이 와도 맘 놓고 봄나들이도 못 가니 어찌 하리오.
아픈 몸 끌고 며칠 놀러 다녀 보니 너무 힘들어서
오늘은 소파에 누워 몸을 다독여 봅니다.ㅋ
창문 여니 훈풍 부네요.
부서질 듯 쏟아지는 햇살에 반짝이는 윤슬~~
만개한 벚꽃~~
무릉도원이 따로 없군여.
음악까지 한몫 하니 힘을 내서 글도 적어 봅니다그랴.
이 좋은 봄날을 즐기자고요.
인생은 지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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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지난 2월에 코감기가 오래 가길래 이비인후과에 가서 항생제를 처방받아서 먹으니
2~3일만에 코감기가 사라졌어요. 코나 목 감기면 이비인후과 추천해요.
주말에 서울 강남역 3번 출구 앞에 있는 이비인후과 가서 약을 다시 일주일치 지어와서 그거 먹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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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저녁 먹고 슬리퍼 끄질그고 벚꽃비나 맞으로 가얄 듯.
지는 봄이 아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