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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절기상 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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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yx7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6-05-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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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방울꽃


5월을 상징하는


남편이 자고있는 내 방문 앞 밥 먹는다


밥그릇 탁탁 긁 개무식 하다


킁킁댄다 ( 늑막염 기침 요인


하루에도 수천번 방을 들락날락 한다 (불안야기 속출 강박 피해의식 열등감 컴플렉스 강박 트라우마 어릴적 충격


난 빗소리 틀어 놓


세상 개무식 밥그릇 긁


창문 삐그덕 닫 이빨 시리다


불소치약 사용 치과 자주 갔 시린증상 생겼 (이제 치과 안갔


남편 복대가리 없 고런짓만 골라 했 꼴통


자바리가 없 엉덩방아 가볍 입 물 동동 점잖치가 못하다


수저 밥공기를 빡빡 긁어댄다 어릴적 가난이 아예 스며든 것이다


밥을 고봉 먹었 그 버릇 없 않


살살 먹어야 하는데 에티겟 타고 났


그냥 일단 자체가 사람이 개무식 햐


시골사람 다 그런 건 아닌데 유난히 시골출신 티 낸다


지저분 하고 더럽다 밥상머리 질질 흘렸 치매도 아닌거시 치매짓 했


플라스틱 공기 그릇 바꿀 예정이다 


아니면 그것도 소리가 날테니까 내 생각인데 숟가락 바꾸는 것이 어떨까 햐


새로깔은 화장실 매트 갑자기 집어서 세타기 안에 넣


광똘이다


새건데 금방 깔아놓은 매트 수건들을 집어다가 빨래통 가져다 처박


정신 나갔


수저를 전부 나무 바꿨 


남편이 있 집안 흉흉 하다


병원 처박고 싶


빨리 죽지도 않는다 


씨이발노무새끼가 말이닷


개쌍새끼


젓가튼


새끼다


( 저사끼만 안보믄 살 듯


저놈땜시 내가 힘들었 과언 아니다


이혼했음 어땠을까 싶


개슥끼가 그만 좀 킁킁거렸음 좋거따


동물 새끼 아니고 왜 코 날름거리는지 몰겠


멍충한 넘 맹하다


내가보겐 덜 떨어진 밍추다


근까 방문 발 찼


돌대가리


고요한 야심 다 덜 자는 울 건물 3층 사람들 한테 미안하다 너무 좋은 사람들 이다


그때부터 심장 놀랬 통증 심했


개씨앙넘이다


욕은 남편이 알랴줬 배울필욘 없는데 혹시라도 남편새끼 욕 했 낸 남편보다 훨씬 더 많 욕 했


이새낀 지는 욕 했 내가 지새끼 한테 욕 했 못 참는다 근까 지는 욕해도 되고 나는 욕하면 살인 난다


근게 어딨 이세상 그런 법 없 지는 해도 되고 남 하면 안된다는 없


욕심이다 질투다 시기심 질시다


뭐든지 자기만 가져야 되는 사람들 내가 일등 먹어야 잠 잘 수 있는 편협한 인간들


부지기수


남을 해치고서라도 자신이 우위에 서야만 살아갈 수 있는 유인원들


불쌍한 사람들 이다


( 밥 처먹었음 빨리 지 방구석 처들어갔 부엌에서 별 짓 다 한다


더러워서 주방을 사용할 수가 없 어케 된 남자가 갈수록 청결을 모른다


어떤 남자들은 나이먹고 하루에 수억번 손 씻


쑤발새끼 이건모 하루종일 한번커녕 손 씻 못 봤


지저분한 놈


* 결혼 前 깔끔 떨길래 깨끗한 척질 했 이런 건 상상 못 했


진짜 개더러운 짓끄리 혼자 다 한다


드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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