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방은 캐무시 하구 설라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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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통증그요원한이야기 댓글 2건 조회 101회 작성일 26-05-11 09:46본문
그런 종자들도 있단 거
그 이상 이하 아닌거시
그런 글 쓰는 거 보믄 모르나
인성
본성
개성이랍시고
죄다
개차반 인데
몰 이러구저러구 햐
낸 내보다도 더 별 볼 일 없서에 한 표 붙인다카
그런 글 쓰는 거 자체가 이미 맛 간겨
즉 내 나보다 좀 괜찮거나 말거나 별볼일 없다 하더라도
인간이 인간답고 사람이 사람다워야 몰 하든가 말든가 햐
벌써 보믄 몰라
상종할 필요 없대두
나 이 바하 아니더라도 그 사람은 어떡하든 글케 산다니껴
깅 거기까지인겨
그 글은 그 글쓴이를 표현 한 것에 불과하다니까
모 한두번여
십년을 걸쳐 해 온 컬쳔데 무운화 인거슬 말이지 말임드
신굥 끄
그런 하찮은 욕설 (말이 글치 욕설만 철자법 안넣었지 내가 쓴 욕보다도 더 나쁜 글표기 무지막지 하게 사용 했드마이 ) 그리고 비방 비난 말도 안되는 글에
에너지 빼앗기지 말길
큭
보면 답 나온다요
똥글
그 외엔 가치 의미 어떠한 무미건조 없을 뿐 더러
쑤벌
내 남푠 내가 여서 내 의지로 내 뜻으로 내 손으로 내 폰 클릭 하겠다는디
몬 개수작질여
참
나
( 글봉끼 나보다도 더 힘겹드마
보믄 모르나 ¿
이미 이곳에서 그런 글 쓴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그 당사자는 얼마나 힘들겄냔겨
즐길 걸 즐겨야지
타인의 글을 모방삼아
자신의 고통 그리고 안위를 목적으로 누군가를 험담하고 모략중상 인격적인 만 할 또 인간으로서 사람이라면 도저흐 할 수 없는 비위생적 비말종 비말살 글을 쓴다 는 것
그보다도 더 슬픈 불행스런 안타까운 불쌍한 일 있냔겨
난 그래도 아프기나 남푠 욕이나 하지
걘 미위겟판 에서 모독하는 씨버대는 까는 글이나 퍼대고 앉았으니
더
말
모
ㅎ
( 글봉께 정상적인 뇌구조 비교적 그런대로 통념의 누군가가 보통의 의식을 지닌채로 내깔긴 글은 아니더라구
에구마니나
씁
그려
여기 나보다도 더 아픈 사람도 있구나 싶
훨씬 힘들게 사는 사람들도 있나브아
유 )
땡큐
♡
댓글목록
의외로 상당히 단순햐
긍끼 한쪽으로만 발달한 고지
비악랄
비인성
비인류애
비휴머니스트 같은 건 없
다만 비감이랄까 어떤 슬픔 일종인데
sad 우린 걸 sick 아픔 시크하다고도 표현 하는데
빗나간 거 엇나간 고지 말하자면 비탈길 올라갔 리어카 끌고 대부분 억수로 조심 천천히 끌다가 겨우 안착하고 비로소 땀 닦 안심하는
근데 그런 감지를 못하는 비말종 소유자 들은 걸 잘 못햐
우리가 흔히 들 오고가는 가끔씩의 들려오는 크나큰 뉴스들을 보면 언젠가는 동질감 느끼지
그 소유자들이 바로 싸이코나 소시오들은 아닌지 말이다
인간구성 중에 인간실격 이다 라는 문구 나온다
말그대로 실수 실격 실책 실체
아무도 모른다
그 장본인이 어떤 인격체 인지 일단은 비인격체이든 어떻든 간에
내 말은 사람이 얼마나 또 다를 일인을 한 대상을 한 사람을 조심히 태도를 대하야 하는지를
굳이 따진다면 나는 그런 똥깐 글을 대할 的 마다 그런 걸 느끼고는 햐
또 피하게 된다 비를 피하듯이 왜냐하면 습기가 물기를 빨아들이 듯
오염된다
닮기쉬우니까
(쑤발 내가 자유롭게 내 글 쓰는데 감놔라 배놔라
욕하든 몰 적던 모 보태줬 ? 남이사 몰 하든 내 여서 무슨 글을 적든 남편 욕 쓰던말던 싫음 중이 절 떠나야지
몬 경우에도 없는 뻘짓을 하고 있남
글도 어디서 본 적도 없는 가장 추악하고 흉칙한 글을 가지고 와서 대노코 개뻔뻔에 파렴치한 짓을 하고 있네 그랴
에구
ㅡ.ㅡ
즐기남 ? 뉘말마따나
큭
미챠
못살오
ㅎ
( 심란하고 우울할 땐 그저 남 까는 기 나으 즐거움 내진 향복이지 그래도 이거사 엥가히 하거라
지나가는 행인들 눈쌀 찌푸리게 오바하지 말고
그렇게 글 쓰라고 적으라고 단 돈 오배건을 줄테니까 시켜도 낸 절케는 글 쓸 재주가 없 욕도 레벨 있 저건 욕도 아녀
욕이 화낸다
저런 글 적으면서 욕했다 라고 한다면 말이다
재주가 용한고지
신재주
오죽하면 낸티 그랬겠어
자기가 자기 입으로 나한테 욕을 하고 자신이 욕을 했던 그 상대가 반응을 잘 안하니까 스스로 자멸을 하는 걸 봤어 그건 어떻게 보면 자폭이다
상대방은 흔들리지 않는데 오히려 포박을 한 그 절대자는 인정하기 싫었던 것이지
본인은 상대가 즉 내가 길길이 뛰길 바랬나 봐
그래서 그렇게 적었나 보더라고
나한테 그당시 그랬거든
자기가 그렇게나 글에 나한테 몹쓸 악담 온갖 추저분한 글을 넣었는데도 아무렇지 않게 내
가 좋아한다 는 거야
참 나 아니 아무리 마음씨 선량한 착한 사람들도 그런 악플 좋아할 사람 어딨다고
모 악플 즐긴다나 모라나
그럼 내가 글같지도 않은 똥물만도 못한 글을 슬퍼하기라도 해야 한단 고야 모야
건 아니지
그런 인류애를 전혀 닮지않고 타고난 비절대자를 모땀시로 대면 하냔겨
깅
즐깁시다
옛썰
( 그 모 편들어 주는 건 고마운데 값어치 없다니까
모든일엔 가치가 있는 법
차라리 나처럼 고통 시달리는 법 배우고 그럴 시간에 아카시아 향을 한번 더 느끼는 게 나아
아님 나처럼 개욕 하든가
에휴
아무리 봐도 내 욕이 더 찰지고 낫드마
그런 글 츰이다
지나가는 멍멍이도 그렇게는 못 적을 듯
똥글도 그런 시궁창은 독보적 이다
그 사람이니까
가능한겨
오키
굿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