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래도 맞고 살았지만 나썸처럼 학생들 때리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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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폭력 당하고 살았어도 누굴 때리거나 가해 하진 않았다고
그리고 지집이 제 역할 못하면 ㄴ 자 드간다니 건 또 뭔 폭풍같은 소리여
든 건 많은데 가진 거슨 풍요롭고 그러나 완전 구시대 석기시대 원신인 고인돌도 그보다는 낫겄네 그라
여성상위 시대 라는 말도 모르나 본데 남성상위 시대 이미 물 건너갔고
누가 아직도 시집살이 하고 밥 해대고 시누 시동생 뒷치닥 거리 하는 사람이 어딨다고
잇날 구석기 시대 엄니들은 호된 시집살이 하느라 그랬다 치고 건 아니잖 ¿
내 남편도 날 때리기는 했는데 글타고 나는 시집살이 하고 시댁에서 고통받고 살진 않았다
나도 남편 때리기는 했 그러나 빙산 일각 새발피 잉크병 한 점 모래알 속 금붙이 찾기여
그정도로 나는 경찰이나 공권력에 의지 했 함부로 타인 손 대진 않았다고
딱 두번여 삼십년 동안 플라스틱 으로 남편 콧잔등 내리친겨
또 한번은 리모콘 으로 사정없이 손을 내리친 겨 그 외에는 모다 남편 날 폭력 한 거고
내 이런 속 얘기 이 곳 낱낱이 적는 이유 딱 한 개야
어떤 폭력이든 성립될 수 없단 거다
그기 정신적 물질적 경제적 정서적 신체적 집기든 살림살이든 언어폭력 이든 전부 폭력 이다
그 얘기 하려고 내 이야기 남편폭력 주구장창 쓴 겨
미위 겟판 에서 글폭력 하는 것도 폭력이다
앞으로는 그 누구든 내게 폭력글 올리면 가만있지 않겠다는 거
명심들 하길
십년 참았으면 많이 참은겨
감히 여가 어디라고 이런 글판에서 폭력을 햐
모조리 혼꾸녕 내줄테니까
폭력퇴치기간
누구라도 낸티 지금까지 한 것처럼 막말하고 욕설 내뱉고 폭언하고 악플달면 조처 하겠다 라는 거
모두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즐저
&
댓글목록
인간의 세상에서 완벽하게 인간같지
않게 살기도 참 힘든 일인데
그걸 해 내는 바수니
매를 떼돈 벌듯이 버는 바수니
생긴대로 논다 증말
그려 어려서 몰 몰랐시야
먄하다 댔냐? 댔냐고~~
맞고 사는게 자랑이군하!
그려 어려서 몰 몰랐시야
먄하다 댔냐? 댔냐고~~
맞고 사는게 자랑이군하!
인간의 세상에서 완벽하게 인간같지
않게 살기도 참 힘든 일인데
그걸 해 내는 바수니
매를 떼돈 벌듯이 버는 바수니
생긴대로 논다 증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