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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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댕기 왔시야
울 식구덜은 뭐든 볼 일 후딱 보고 들어오지
한눈을 안팔어
밥이면 밥!
카페이면 까페이!
오널은 밥과 까페이
까페이 안이 어찌나 웅웅 울리고
아줌니덜 목소리가 큰지
화이트플랫 마시다 귀아파서
밖에 나와 마셨시야
오른쪽 작은 쬬코무스? 같은것이 (이름 생각 안남)
만사천원이나 하드라
쟁반이 사만원어치여 ㅋㅋ
나는 아줌니니 그러려니 하는데
울 애가 사쿠리만 무꼬 다녔는지 비싸다고
깜짝놀라드만
전에 달언니가 맛난다고 극찬하던곳이 생각이나
다녀옴 장모밥상!
떡벌어지게 한 상 하고도 반찬을 댓번 갖다 먹음
ㅋㅋ
댓글목록
난 성격상 후딱후탁이라
한 곳에 오래 못 있음
옷 싹 벗겨 빨래돌리는 중 ㅋㅋ
으딜가나 러브버그땜시 빨아부렁
밥값보다 디저트가 더 비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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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네
밥은 1인2만8천인디 말여
그라니 그렇게 까페들을 차리나바
세금 탈세하기도 좋은 베이커리까페
옷 싹 벗겨 빨래돌리는 중 ㅋㅋ
으딜가나 러브버그땜시 빨아부렁
난 성격상 후딱후탁이라
한 곳에 오래 못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