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웃음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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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어나자마자 유툽 국연관련 보는데
댓글 보고 빵 터졌다.

기초연금 말이다 줄려면 다 줘야지
공무원, 사학연금, 군인연금 받는 사람들은 왜 빼누?
지인도 남의 편이 교사 출신이라 연금을 300 이상 받는데도 한 푼도 안 줘서 아직도 직장을 다니고 있더라.
부부가 같이 동고동락 하며 고생 했으면 반띵해서 윈윈하며 살아야지.
배우자에게 코딱지만큼 주니 어떡햐.
그래서 모름지기 남의 편만 믿지말고 내 앞길도 좀 챙기며 살아야 할 것 같으.ㅠㅠ
댓글목록
우리도 사각지대여.
기초연금이니뭐니 무튼 나라에서 주는 건 뭐든 제외여.
딸내미 원룸 월세비 좀 받나하고 청소년 월세비 지원신청서 냈더니 탈락여.
열심 일해서 세금도 꼬박 내는데 혜택은 1도 없다.
아파트 꼴랑 한 개 있는거 공동명의 인데 연 두 차례 각각 80만 정도씩 내고
남의 편 5월 종토세 500 내더니 뭘 조정 했는지 이번에 좀 더 낮게 냈다고 하더라.
남의 편이 나 모르게 비자금이 좀 있나벼? 나도 남의 편 모르는 비자금이 몇 천 있지만 말여...부부라도 서로 숨기고 사니 참 ㅈㄹ일세....ㅋㅋ
부모님이 물려 준 밭뙈기 조금 있는데 그거도 묵히니 세금을 때린다고 하네.
평상시엔 조금 나오는데 뭔 법이 또 바뀌나벼.
남의 편 퇴직하면 농사 지으러 보내긴 해얄 것 같으.
밭에다 닭 키우고 이지가지 농사 지으며 자연인으로 살게 해얄 듯.
난 혼자 도시 생활 하고...같이 사는 것보다 그 게 서로에게 자유할 것 같으.
연금은 반띵 하고.ㅋ
내 국연도 놀멍 알바하멍 했던 게 50만 좀 넘던데...추납 천 만 정도 해서 미리 땡겨 받아야하남? 언제까지 살지도 모르는데 땡겨 받는 게 좋을 것 같으...국연에 함 상담 받으러 가봐얄가봐.
뭐라도 주는 건 미리미리 땡겨 받아야 덜 억울하지. 이러다가 국연도 칠순 지나야 줄 것 같으... .
우리도 사각지대여.
기초연금이니뭐니 무튼 나라에서 주는 건 뭐든 제외여.
딸내미 원룸 월세비 좀 받나하고 청소년 월세비 지원신청서 냈더니 탈락여.
열심 일해서 세금도 꼬박 내는데 혜택은 1도 없다.
아파트 꼴랑 한 개 있는거 공동명의 인데 연 두 차례 각각 80만 정도씩 내고
남의 편 5월 종토세 500 내더니 뭘 조정 했는지 이번에 좀 더 낮게 냈다고 하더라.
남의 편이 나 모르게 비자금이 좀 있나벼? 나도 남의 편 모르는 비자금이 몇 천 있지만 말여...부부라도 서로 숨기고 사니 참 ㅈㄹ일세....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