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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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토 천원짜리 사러 나갔다가
2천짜리 배양토랑 브러쉬 5천짜리 사고
1분 걷다보면 꽁뜨란쉐리에 빵집 있는디
애가 조각 케잌 잘 먹는 생각이 나서
케이 두조각 파운드 주먹만한거 모닝빵 사고
길을 건너면 정육정인데
또 애 생각이 나서 고기 두팩에 해장국 한팩 사왔네
이건모 천원 쓰러나갔다가 거의 15만을 쓰고오니
암튼가네 나가면 안됀다니께
집에서는 인터넷 쇼핑이 날 유혹하고
나가면 간판이 날 유혹하는구나
흑흑
추천5
댓글목록
이젠 다이소도 따라 했 미챠 과천화훼 단지 간다메
대충 강남 했
그 모 유별났
넌 그로 귀한 자식인디
나므이 자식은 왜 함부로 글에 적는데 적길
잉
하튼 못됐
낸 그런 니가 진짜 개싫
유캔
굿
오키
부잣집 사모님 먼 다이소여
어여
명품관으로
궈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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