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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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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yx7 댓글 1건 조회 103회 작성일 26-07-1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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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마이 하고


내 예술은 깅 납두그라마


나썸패야



니가 머리 땋든


라멘 끓이든


차 마시든


모라 하든


내 니한티 털 끝 한 개 어쩌고 하냔 소리여


왜 질알인데


밥만 먹음



화장실만 갔다오믄 개질얼이냐


모 으쨌다고


하모


그러고 살믄 좀 니 맴 편하노


나아지냔 소리다 맹키로


음병


니가 고런 보짱으로 산끼 그란고다


남 괴롭히고 못살게 군께


느가 그러고 산단겨


심뽀우 곱게 쓰거라


내 예술 니 맘 안드나 본데


그런데 왜 훔쳐가 


예술하세요


니 예술


내 애술은 냅두고


니꺼


니 그 추악하다 못해 광끼어린 니 예술인지 모시깽쓴지 말이다


알았지


굿


옥히여




에구구/

추천1

댓글목록

Nyx7 작성일

옥장판 깔았
웬종일 집구석 붙었
짜증 났
아무리 좋아도 24시간 붙었
신물 났
지겹
미칫나 ¿
또라이 됐
써글
난 모 좋 나갔
서로 힘들까비
배려했
저잉간류 지밖에 몰랐
미챠부렁
집 안들어 오는 남자들
부럽다
개부럽
젭알 좀 나가서 안들어 왔 좋가써
개삯
ㅡ._
도라삐
/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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