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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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반야 댓글 0건 조회 53회 작성일 26-07-22 22:09본문
취하네요.
오늘 하루
부끄럽지 않았음 합니다.
글이 뭐라고,
지난 날이 뭐라고,
늙어지면 늙어진 대로 사는 거지요.
조금 덜 부끄럽게,
조금 더 이해하려 애쓰며,
조금 더 진중하게 표현하며,
삶에 고마움 느끼며 살면 되지요
오늘 만큼 젊은 날은 없으니까...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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