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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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 하는 거 같드마
안 긴건 기고 아닌 건 아니지
우리가 아무리 급해도 말 똑바로 하자고
그사람이 몰하든 그 말 자체 가지고 논쟁 벌여야지
비하 비난 하는 말투는 버려라 들
어쨌든 간에 나는 게시판이 썩을대로 썩는 과정에서
그니가 와서 바른 말 하고 가는 건 맞다고 봤
너도 그랴
나빵 야달 나왔 니말대로 몹쓸 말 했 치자고
그럼 너도 그 둘 한티 지금처럼 혼꾸녕 혼쭐 내러 왔습니다 했
그게 정당방위 아냐
내 말 틀린 건 아녔
나는 너가 그냥 매사에 좀 지혜 슬기롭길 바란다
말을 조금 가려 했
너같으면 젊은 남자라고 니말대로 혼나도 될 일을 그냥 덮어 씌우갔
건 아니쟈
겟판에서 놀수는 있 그리고 빈 말 했
그러나 정확하게 꼬집어서 말할 사람 없
내 봤 드물다
뭐 반야가 그 정도 지분타령 했 죽일듯이 덤볐
그런 취지로 한다면은 다른것도 줄창 요절들을 냈어야지
건 또 다 들 얌전히들 있드마
그냥 남들처럼 반의 반의 반 만이라도 했
그기 道
쉬어라
( 젊은남자 취향 나빵이 내는 남자새끼 질렸 내 말은 니 입 나올 멘트 아녔
요즘 보사 너가 아주 잘 나갔 보기 좋드마
말을 왜 그딴식으로 했
근께 내가 주구장창 말했
흙탕물 튀는 곳에는 가덜 말았
굿
즐
♡
댓글목록
반야가 재야에 묻힌 현자로 보이는구나
쌈붙일라고 갠히 갈롱질 해서리
밑천만 드러냈네 나가 말여ㅋ
이간질도 안 먹히고
다시 봤다야 삼십퍼
몰라바서 미안쏠
질기다질겨
이래 여자가 쇠심줄 같으니
남편한티 으더 쳐 맞고
매일 쌈질이지
야야 여자가 좀 버들강아지처럼ㅇ 낭창낭창 해바라
훅 불면 쓰러질줄도 알아야지
마른 야자잎처럼 뻐뻣 해서 으다 쓰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