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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조회 337회 작성일 19-08-1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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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뿐일까? 


스스로 알지못하는 것에 대해


두려움에 몸서리치는것은,,,



물론 인간이 유별나긴 하다.



인간들이


가타부타 말이 많고 거짓에 능숙하고


좋목질(친목질)을 도모하며 


조직속에서 우월감과 안정감을 느끼는것은



다 두려움때문이겠지.



알 수 없는 낯선 것에 대한 반감과


시비와 간섭질에 대한


확실한 이유는 그것말곤 없어.



느밀거리는 말투와 


괜한 친근감을 들이밀며


꽤나 으스대는 꼬라지들이


참 한심하기 그지없더라.



공감은 그런게 아닌데....

추천3

댓글목록

best 익명의 눈팅이6 작성일

친근감 느껴봐유~~
못느끼니깐 한심하지

외롭죠?

좋아요 3
best 달빛사냥꾼 작성일

버틀란드 함정에 빠지지 마러. 싸우기도 하고
다독이며 가는거지.

ᆢ맘에들면 댓글 달고 쓸 글이 없다면 패스한다
스톡홀름 신드롬에 리마 증후군도 있잖아^
(휴ᆢ오늘은 돈되는 뉴스가 없네ㅡ;ㅡ
이 시간까지 시간만 허비함)

좋아요 1
달빛사냥꾼 작성일

버틀란드 함정에 빠지지 마러. 싸우기도 하고
다독이며 가는거지.

ᆢ맘에들면 댓글 달고 쓸 글이 없다면 패스한다
스톡홀름 신드롬에 리마 증후군도 있잖아^
(휴ᆢ오늘은 돈되는 뉴스가 없네ㅡ;ㅡ
이 시간까지 시간만 허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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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6 작성일

친근감 느껴봐유~~
못느끼니깐 한심하지

외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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