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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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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80회 작성일 26-01-0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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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처먹고 자네


소주먹고


1병


일초만에 비우네


개꼴비기 싫


집 앞 심카 가려고


쌍넘



술을 그따구로 처먹고 처자빠져있


밖 시간 없 집 마시고 개질알 떨데 쑵


담배 못 피고 아무것도 못하나 브아


딱 천생연분 직장생활 만났꼬마


개수작


고마운줄 알고 다녀라


씨앙


낸 잔소리 하길래 걍 내 방 들왔


쩔어


하루종일 집구석 처박 왔다리갔다리 하면 누구라도 정신 나간다


그나마 잠 잘 오고 두통 일 최고여


성질머리 개여


근끼 우울증 불면증 약 처먹하지


한달을 집 안나가고 츠박혀서 미친짓만 골라 하는데


누가 온전하길 바라


개욕심



( 성질이 아주 괴팍하고 질알맞으


심야카페


2026 11:58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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