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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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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조회 97회 작성일 26-01-0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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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성일

조금 더 쉬어야 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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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성일

년말년시 어케 보냈
잘 모른다
분명한 건 냠는다
부모형제 오랜 나의 피사체요 소금 때로는 성경속의 카인 아벨 이다
가장 내게 편안한 건 無

그냥 전화 한 겨
내가 쓸데없
오버한 고다
영원한 딜레마다
형제애란 뭔가 ¿
알다가도 몰

존재다
치명적인
치졸한 욕심 이기심들 또 전우애 커녕 망발여
기나긴 고통 시작됐다
여기저기 안아픈 통증 없
언제나 멈추려나
몸 아픈거슨 신체화다
마음이 아픈 거다
누구든지
그렇
괴로운겨
그것이 내 고난 고통 그리고 통증이다
통증은 더이상 미학이 안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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